위드온라, ‘미래내일일경험 인턴형 사업’ 우수 운영기관 선정 작성일 03-03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작년 부산 청년 252명 참여 성과<br>2년 연속 전국 공모전 수상 배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3/03/0001369024_001_20260303140915692.jpg" alt="" /></span><br><br>부산 지역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해 온 주식회사 위드온라가 고용노동부 주최 ‘2026년 미래내일일경험 인턴형 사업’에서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br><br>위드온라는 지난해 부산 지역 청년 252명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했다. 단순 참여 규모를 넘어 지역 내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참여 청년들이 성과도 이어졌다. 위드온라를 통해 인턴십을 수료한 청년들은 고용노동부 주관 ‘미래내일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024년 청년 수기 부문 최우수상, 2025년 청년 영상 부문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전국 단위 성과를 거뒀다.<br><br>위드온라는 대학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인턴십 운영을 확대해 왔다. 동아대·동의대·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캠퍼스 단계부터 진로 연계를 강화했으며, 부산교통공사·부산문화재단·부산영상위원회 등 공공기관과도 협력해 직무 경험의 폭을 넓혔다.<br><br>민간 기업과의 연계도 확대하고 있다. 르노코리아, 부민병원, 삼덕통상, 화승코퍼레이션 등과 협력해 인턴십 경험이 실제 채용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했다.<br><br>위드온라는 단순 매칭형 인턴십을 넘어 사전 교육과 직무 설계를 강화한 ‘설계형 일경험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청년과 기업 간 간극을 줄이고 실무 적응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위드온라 안형진 대표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스펙 쌓기가 아니라 스스로 진로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내실 있는 실질적 일경험 모델을 통해 부산형 청년 고용 생태계를 단단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도권 에너지 식민지’ 지방선거 쟁점으로…광주·전남 야당 6곳 “주요 의제로 다룰 것” 03-03 다음 <경륜·경정> 광명스피돔서 동화·체험 함께…어린이 문화교실 인기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