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출산후 60kg까지 쪄, 허리디스크 몇년간 앓았다"(그루니까)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dmQw0H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2c4ab07d4bba0925fc68d544d1ad8ef0cbf65191a8cad6a345d652ba644045" dmcf-pid="6IiOMmUZ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135627472krzl.jpg" data-org-width="1200" dmcf-mid="VIuMFQOc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135627472kr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1cdce4a949f914df6bf7a12338dc08cd6e27d242c9eed94f5e29c7f90b7d1a" dmcf-pid="PCnIRsu5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그루가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baafe8bca3f57217c19549cb1521e8cbc0800a59e7e0d51045103cbc21e384b" dmcf-pid="QhLCeO71UR"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엉신 사유리와 애플힙 한그루의 만남! 싱글맘들의 아주 시끄러운 오운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방송인 사유리를 초대한 한그루가 함께 헬스장을 찾아 운동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싱글맘'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솔직한 입담과 유쾌한 케미를 뽐내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d4d342a1e47ccbbafc6d5a19ab0763275374f835f298603e2ffa55c36b9a515" dmcf-pid="xlohdIzt3M" dmcf-ptype="general">이날 사유리가 "언제부터 헬스장을 다녔냐"고 묻자, 한그루는 "살 빼기 전부터 다녔다"고 답했다. 이에 사유리가 "살이 없지 않냐"고 의아해하자, 한그루는 "아니다. 저 60kg까지 쪘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유리 역시 "많이 쪘었네. 몰랐다"고 솔직하게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e10b7e73afa384cab46ed495c0ae837edcc244a7fa409d5cb69c1b6c35c5b" dmcf-pid="y8t4HVEo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135627739ttu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RyzhuLx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135627739tt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4e03747a9b61ac50dc7d9266959a3f21475458b1c352c832be02984f5d433f" dmcf-pid="WQ0P58rNFQ" dmcf-ptype="general"> 이어 한그루는 운동을 시작한 진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임신 후 살이 정말 많이 쪘다. 그 상태에서 근육까지 다 빠졌고, 어느 날 허리디스크가 터졌다"며 "허리가 굽은 채로 움직이지도, 펴지도 못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a922a0ccb29007832c6e3251a644459ea99211fe079803293b04ebe6701abaf" dmcf-pid="YxpQ16mj3P" dmcf-ptype="general">이어 "그 상태로 걸어서 라온, 다온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 그 생활을 몇 년 반복했다"며 "그러다 '근육을 만들면 좀 나아진다'는 말을 듣고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9422ab32c301a734adc3f37a3a6dc87c31782c559b2fff31e06fc1517d960a" dmcf-pid="GMUxtPsA36" dmcf-ptype="general">특히 '쌍둥이 엄마'인 한그루는 남다른 체력 소모를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앞뒤로 아기를 멨다. 앞뒤로 동시에 멜 수 있는 아기띠가 없어서 두 개를 착용해 하나는 앞에, 하나는 뒤에 메고 다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사유리는 "진짜 엄마가 되면 힘이 세야 하는 것 같다"고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e35ddc40358076e3d1362d229b72b652eef7edc54cd51b2c7e6ad6db99a4d57" dmcf-pid="HRuMFQOcF8" dmcf-ptype="general">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정수정 "하정우·임수정이 선택한 작품 궁금해 출연" 03-03 다음 이수성, 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 당선…차기작 '곱게 죽지 못하는 자들' 촬영 돌입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