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SM 떠나 1인 기획사 설립 "음악 내실 더 다질 것"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br>사명, '보아와 친구들' 뜻해<br>"아티스트+팬 함께하는 구조 지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TtRsu5s3">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X7yFeO71mF"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cf4a8c1f1d8aaad38789dbec930a0eef8d55f9f2c300bf8d79d68a55520b94" dmcf-pid="Z609cH6b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보아 / 사진=베이팔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ZE/20260303134559829zmzx.jpg" data-org-width="600" dmcf-mid="GcamUelw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ZE/20260303134559829zm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보아 / 사진=베이팔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04229d4e7b2ebaaae1d23f2bd537fbce262465b4ae1db94b86d8a1513e6022" dmcf-pid="5Pp2kXPKm1" dmcf-ptype="general"> <p>가수 보아가 25년간 함께해 온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기획사를 설립하며 독자 행보에 나섰다.</p> </div> <p contents-hash="95e214bca6b69a2d2994d73fab1fe1fc5a943b7601de15c6c497a44f8946e642" dmcf-pid="1QUVEZQ9s5" dmcf-ptype="general">베이팔 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는 3일 "보아가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행보는 외형을 키우기 위한 확장보다 아티스트 본질과 색채에 더욱 밀착하기 위한 재정비다.</p> <p contents-hash="0b18204dc9f3088f942545d80dc9093dbd9fa925b6379c4205c2b8343d129ab9" dmcf-pid="txufD5x2IZ" dmcf-ptype="general">보아는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소중한 추억과 값진 경험들은 현재의 단단한 아티스트 보아를 만든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그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음악 내실을 더욱 다져나가고자 한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f32e84dfa5da0728ce08247f5bd90b0fded8b820fb95c4ae718c518cad73bdf" dmcf-pid="FM74w1MVrX" dmcf-ptype="general">사명 베이팔에는 보아의 이름 'BoA'와 친구를 뜻하는 'pal'을 결합했다. 이는 '보아와 친구들'이라는 의미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와 팬이 보다 가까이 호흡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구조를 지향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4f5f2e9268cad66bc4d7f47628aa0911a5ebfbe6af9ea11e63fa65095078e06" dmcf-pid="3Rz8rtRfwH" dmcf-ptype="general">보아는 1998년 초등학교 6학년 재학 중 SM엔터테인먼트에 발탁됐다. 이후 체계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만 14세이던 2000년 8월 데뷔 앨범 'ID; Peace B'(아이디; 피스 비)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듬해 일본에 진출한 뒤 그의 잠재력은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며 오랜 기간 '아시아의 별'로 활약하며 K팝 대표 솔로 아티스트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07a755618da307ccedca35f48950f705edd9be3081cdad23673602ed70794174" dmcf-pid="0eq6mFe4rG"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의 상징과도 같았던 보아가 내실을 다지기 위한 홀로서기를 택하며 앞으로에 더한 기대가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나라, 첫 주연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성료 “많이 떨렸지만 설렜다” 03-03 다음 하지원, 지금이 ‘클라이맥스’…압도적 비주얼 [화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