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해야"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F4FQOc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f6e2a1b607af9912d502b82a52eb3f2dddfc527182bacee207fd735e1cce76" dmcf-pid="4q383xIk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를 둘러싼 분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사진은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oneyweek/20260303132445697ekep.jpg" data-org-width="680" dmcf-mid="VQMEMmUZ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oneyweek/20260303132445697ek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를 둘러싼 분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사진은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9e35ac4cb8fb59e2e8df59dadf2a3ab6de5525e83f87e1306dd9983278b183" dmcf-pid="8B060MCEXb" dmcf-ptype="general">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게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div> <p contents-hash="6266cc1446f62ff2384432b046ffdfd96f00ec3fac2b1932bac5fcfa7192cdf1" dmcf-pid="6bpPpRhDtB" dmcf-ptype="general">연매협 상벌위는 3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분쟁 사안은 업계의 신뢰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자 비관행적 행태"라고 비판했다. 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ff1cc5c2a1de49d081c8f6429a2f1fb67ac739ffa6d7dbe6636faf9823601f8" dmcf-pid="PKUQUelw5q" dmcf-ptype="general">연매협 측은 "이번 분쟁은 특수산업인 연예산업이 각자의 치열한 경쟁과 생존원칙에 따라 이루어지는 업계의 본질에 있어 형평이나 이해관계 상관없이 서로를 신뢰했던 인간적 관계성의 측면에서 결코 발생해서는 안 될 사안이기도 하지만, 자세한 일면을 파악해 보면 매니지먼트 업계의 산업적 기반을 흔들 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인식함과 동시에 업계 비관행적 행태라고 판단되는 사례임을 확인하게 됐다"며 "이러한 분쟁 사실에 대하여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위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침묵하는 소신보단 업계의 부당한 행위를 묵인하지 않고 반드시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는 뜻에서 본 입장을 밝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15a78d11bb660c8bdc1f846ff3ccdd21d6e20ee4f2abd39d0ec176e73f856b" dmcf-pid="QTO1O0J6Zz" dmcf-ptype="general">특히 연매협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뉴진스의 계약 해지 관여 관련 보도에 대해 "이와 같은 보도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선량한 풍속과 발전를 저해하는 신의성실 원칙을 위반하는 질서 교란 행위라고 할 것이며, 이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는 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ca87dd23f98f82c32f2a40f2a2cc32e0ea486278c3db643545297875f7edd8" dmcf-pid="xyItIpiPY7"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분쟁의 당사자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전 대표가 배후에서 아티스트들의 계약해지에 개입하고 계약해지 절차에 관여를 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고질적인 불법적 부정행위에 해당하는 문제로 전형적인 탬퍼링 행위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하여 민희진 대표는 명확한 해명을 해야 할 것이며 이와 같은 행위가 사실이라면 이에 대해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고 공식적인 사과를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c8f01f177717af61950cd60383ba8764d1fe316d614b19fc2fe9634dc5c7d8d" dmcf-pid="yxVoVjZvtu" dmcf-ptype="general">또한 연매협은 "현재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간의 법적 분쟁을 개인적 갈등이나 금전 문제로 축소해서는 안되며, 혼란을 피하기 위해 대외적인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본 사안을 미완인 채로 덮을 경우, 향후 업계에서 새로운 시도 와 투자, K-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의 계약 질서와 신뢰, 과감한 도전이 위축되어 계약과 시스템 전반이 불안정해질 것이며 그 어떤 계약과 시스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어렵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9d665d26494f16627b935ce5f41b9a6ab13cdf2441701f2e6db108187dbb708" dmcf-pid="WMfgfA5T5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위는 대중문화의 진정성 확립과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정당성이 결여되지 않도록 이번 분쟁 사항에 대하여 법리 해석이 아닌 사회 통념상의 기본관례 및 업계 질서 유지 차원에서 대처할 것이다. 협회에서 지향하는 양질의 연예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서 부당한 행위가 있었다면 이에 대한 재발을 방지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본 입장을 밝히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한다. 대중문화예술 종사자들이 건전한 신념을 가지고 업계에서 종사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그룹 뉴진스 템퍼링 의혹은 반드시 철저히 규명되어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687540e9245d7ea513a5d74d377c1be28900885f812194e44a9ed2f88aa94b" dmcf-pid="YR4a4c1ytp"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문선 아나운서, 디씨엘이엔티와 계약…탄탄 복근 프로필 03-03 다음 “아빠 죽여줘서 고마워”… ‘아너’ 이나영, 살인 피의자 신분으로 법정 선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