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법 때문에”.. 이상아 운영 애견카페, 아침부터 경찰 출동 [왓IS] 작성일 03-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MsMmUZ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cc67c1951dc387c32d5191bb5ef8f171ebba0dd869e2d4060d426f9dfc014" dmcf-pid="GERORsu5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상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31127408doxd.jpg" data-org-width="750" dmcf-mid="WyQrQw0H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31127408do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상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aca8c87f7aa857620d274fbef2560541eb139885e87c8ea240d6217bb4357b" dmcf-pid="HDeIeO71ri" dmcf-ptype="general">배우 이상아가 운영하는 애견 카페에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2865ef159011bd0956b5db885de1d0739ed1138435a9b8d677d25c0727ae5d74" dmcf-pid="XwdCdIztmJ" dmcf-ptype="general">이상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 1일 일반음식점 반려견 동반 입장, 일반음식점 영업 허가법 개정으로 인해 ‘우린 오늘부터 긴장하며 새롭게 살자’ 썼던 몇 자. 역시나… 내가 출근하기 전부터 상황이 벌어진 것이 출근해서까지 여전히 정리가 안됐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dbfd2f8cd2c6fa88f3faf3be66e15da0a425724be78a870da5acb53ebd6b4d88" dmcf-pid="ZrJhJCqFmd" dmcf-ptype="general">경기도 광주에서 애견 동반 카페를 운영 중인 이상이는 법 준수를 위해 달라진 지침을 안내하다 손님과 갈등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22325be43565a5b7612aa6dea58e933b7a2dccfd4815f72527e26f8af16b2e09" dmcf-pid="5dbgboYCIe" dmcf-ptype="general">그는 “(바뀐 법을) 모르고 방문하셨다가 자유롭지 못하고, 까다롭게 따지고, 아이들(반려견)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니 당연히 화가 나실 것”이라며 “저희도 설명을 잘 해드렸지만 너무 화가 많이 나셔서 안정이 안 되시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1912570f8564c06ca44ac212572ee4885deab8756da43c86021efb70878e28" dmcf-pid="1JKaKgGhO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충분히 예감했던 일”이라면서도 “저도 몸이 아파 잘 설명드리다 결국 터져버렸고, 다른 보호자님들도 계시고 너무 언성이 높아져서 결국 이런 상황까지 가게 됐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14c8614da5d242804fdca471a5ac44fb0e83a267a27727f23ece556854e2904" dmcf-pid="ti9N9aHlr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발 애견 동반 식당과 애견 카페에 대한 차이점을 고려 좀 해달라”며 “청결? 예방접종? 다 좋다. 그렇지만 옆에서 아이들 뛰어노는 거 보며 먹고 함께 즐길 수 있게, 자유롭게만 허용해 주시면 저흰 바랄 게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98ea0795d323fac1e839a0222fee5e297d4d5f539857ed4a874d4921c977838" dmcf-pid="Fn2j2NXSsx" dmcf-ptype="general">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일부터 반려동물의 식당 동분 출입을 법적으로 허용했다. 다만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되고, 영업자가 위생·안전 기준을 갖춘 경우에만 동반 출입이 허용된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3LVAVjZvO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북미 흥행 수익 천만 달러 돌파 03-03 다음 하정우 임수정 만난 정수정, 많은 풍파 겪었다 “이런 적 처음”(건물주)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