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일본서 태극기 펄럭"…뉴진스 출신 다니엘, 431억 분쟁 이후 근황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c4Y9cn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85f330f1b86802a4a96728ef03bf53dda7f13c98fbd65a0445a9d01add6ed" dmcf-pid="bnizIpiP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BSfunE/20260303130003061gizr.png" data-org-width="669" dmcf-mid="qWBTihB3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BSfunE/20260303130003061giz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bca9fda681747abb4b0c1bff182ba4e5f1fd3cdcad5fd63579a214242a04a6" dmcf-pid="KLnqCUnQva"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의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840aaf194d63f60d42c631b27c117b91b69dec447fe431955d430b0f65df6d6" dmcf-pid="9oLBhuLxCg"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다니엘의 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에 약 6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마라톤 현장으로 보인다. 영상 속 인물은 흰색 볼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영상이 공개된 날이 3·1절과 맞물리면서 온라인에서는 관련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2159d46723439c16f42a443d2815fe1d8c9859f65307130bb9ac8fad3bde502" dmcf-pid="2gobl7oMSo"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가수 션이 이끄는 러닝 크루 '언노운(Unknown)' 멤버로 활동 중이다. 이날 도쿄 마라톤에 참가한 션과 크루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최근 션과 함께 새벽 러닝 및 마라톤 활동에 참여해 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e6798f8b7a972ced2ee79d187264d6e7037523b11877a1a28febdec45ed8f5c7" dmcf-pid="VagKSzgRhL" dmcf-ptype="general">한편 다니엘은 지난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묻는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a0c11216cec87a91aedc868eee9299bc91e3988c601617dc83a0ce65387d7c51" dmcf-pid="fNa9vqaeln" dmcf-ptype="general">지난 1월 라이브 방송을 켠 다니엘은 "여러분이 보내준 메시지들은 충분히 따뜻했고 그 온기가 오래 남았다."면서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는 것이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 하나의 가족이라고 믿는다. 제 마음 한편에는 늘 뉴진스가 있다"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06666c7c2a901fc82ff7cf7427c8863dc42097359afd7607580de1cd3a59060a" dmcf-pid="4jN2TBNdli"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33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자도 등 돌린 JTBC, 월드컵은 괜찮을까 “볼 권리 강화” 예고 [공식] 03-03 다음 '센티멘탈 밸류', 4만 돌파…오스카 남우조연상 예측 1순위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