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데프콘, 노총각 子 향한 잘못된 모정에 탄식…"아들 때문에 망했다" ('영업비밀')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lEfrpX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05811e62ef9cb78dc0bff650b67d0a42090ed01d7a973279e734fc041ae91" dmcf-pid="URSD4mUZ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report/20260303122847488ob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uXj1MV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report/20260303122847488obg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9846b4f3b797fab1e8ff620ff6cc81fa102ddbe762c97e33ad10281a9e6b3" dmcf-pid="uevw8su5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report/20260303122848898gkkw.jpg" data-org-width="1000" dmcf-mid="3W2pm7oM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report/20260303122848898gkk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38c235a227c02627b5812792d296db964182b72de60695d820dd2a735df33c" dmcf-pid="7dTr6O71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report/20260303122850342myyq.jpg" data-org-width="1000" dmcf-mid="0frgqjZv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report/20260303122850342my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98c0ffe70b9c44569de035af194ac9632636973eca6cd5ad1bfbf7cd7b5c77" dmcf-pid="zJymPIzt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윤희정 기자] 데프콘이 자식을 향한 왜곡된 모정으로 빚어진 충격적인 사건에 깊은 탄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c67d1600024885d29d021d9d4ea14a583ead3a6eaf935f2056e363179748882" dmcf-pid="qLGIMlb0HG"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웃음과 눈물, 그리고 충격이 오가는 실화 퍼레이드가 소개됐다. MC 유인나는 “한 프로그램의 MC로서 100회를 맞은 건 처음이다. 모두 시청자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남다른 소회를 드러냈다. 데프콘 역시 “사람 관계와 살면서 겪지 않아야 할 일들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다”라며 “더욱 열심히 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4373be5709f49dfb1da0d6715f8afd9e05ab065d8841f55570ee2ceea383e60" dmcf-pid="BoHCRSKpGY" dmcf-ptype="general">‘사건 수첩’ 코너에서는 무속을 이용해 친딸을 저주한 어머니의 충격적인 일화가 공개됐다. 이혼 후 고향에서 빵집을 차려 2호점까지 확장한 의뢰인은 어느 날 가게에서 부적을 태운 흔적을 발견했다. 집 앞 화분에는 시퍼런 칼이 꽂혀 있었고, 이후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기이한 일까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12c60e0a22b73d63ef4419f7e670189f52178b8a816eee61862d53622dfff12" dmcf-pid="bgXhev9U5W"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범인은 다름 아닌 친어머니였다. 어머니는 그동안 여동생 밑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50세가 다 되도록 결혼하지 못한 아들을 안타깝게 여겼고, “딸의 기운을 꺾어야 아들이 장가간다”라는 스님의 말을 의심 없이 따랐다. 그는 딸을 두고 “그 X이 원흉”이라며, 무려 5천만 원을 들여 부적을 쓰고 기도하는 등 딸을 저주하는 기이한 행위를 벌였다. 데프콘은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며 “내가 낳은 딸에게 저주를 건다니 이해가 안 된다”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a4a4fb925dc72d0b0e0b76532380c4e7936cc278128e0d4f4ea244c057881159" dmcf-pid="KaZldT2uZy" dmcf-ptype="general">이후 아들에게 애인이 생기자, 어머니는 스님을 더 맹신하게 됐다. 그러나 진실은 더 충격적이었다. 저주를 부추긴 이는 가짜 스님이었고, 아들의 애인은 그의 며느리였다. 가짜 스님은 사기죄로 수감 중인 친아들의 변호 비용과 피해 보상금을 마련하기 위해 며느리까지 동원해 치밀한 사기극을 벌여온 것이다.</p> <p contents-hash="4f7a55a2319a039b093549d8f49c657ec67bb6900c16dec502b7be55a57d9443" dmcf-pid="9N5SJyV75T" dmcf-ptype="general">모든 진실이 드러난 뒤, 의뢰인은 가족과의 모든 인연을 끊고 가게와 집을 정리한 채 새로운 지역에서 새출발을 택했다. 데프콘은 “두 분(가짜 스님과 의뢰인 어머니) 다 아들 때문에 망했다”라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8bec4684f1ba7e3d46cbbae1ea6ff91399676050a8e72e652454cf6270db8aa9" dmcf-pid="2j1viWfz1v" dmcf-ptype="general">1977년생인 데프콘은 올해 49세로, 2003년 노래 ‘길’을 통해 래퍼로 데뷔했다. 이후 ‘무한도전’과 ‘1박 2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c9296592afcbd769fc71c9c7013427c2f2f4a674fd0441e1bb584f18c84ba90" dmcf-pid="VAtTnY4qHS" dmcf-ptype="general">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2abc3b4d3dbc19dfc802c87f762e865d078aa8a6dcf763bca2e46d9dbc727c2" dmcf-pid="fcFyLG8BXl" dmcf-ptype="general">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유족 “제작진이 다큐라고 속인 적 없어‥오해 생겨” 심경 03-03 다음 윤종석, 유이·려운과 한솥밥…럭키컴퍼니 전속계약 체결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