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1순위는 영자”... 30기 영수의 고백, 판 흔든다 (나솔)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FVW8rN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9fc8b9356622803e63727800734f3c10b6d2e7451f38fdf175dfdb0c01c8b" dmcf-pid="9c3fY6mj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23040556rxht.jpg" data-org-width="800" dmcf-mid="bDwYgXPK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23040556rx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1dc9a0870a057b20391ed976883e0399ec109b230fde9ed05f52aa10fcafa" dmcf-pid="2k04GPsAEo"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30기 영수의 직진이 드디어 통했다. 그러나 그의 고백은 오히려 판을 뒤흔드는 변수가 됐다.</p> <p contents-hash="dade151824c163f713483a5148762ecc938d78556d01f4b4db50d453e632811e" dmcf-pid="VEp8HQOcOL"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가 영식과 영수 사이에서 복잡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 중심에는 끝까지 마음을 접지 않았던 영수의 용기 있는 고백이 있다.</p> <p contents-hash="6f878110980c8b5426145fa1b8c3236f2a9a6b35e3a26807f60d62e145d47237" dmcf-pid="fDU6XxIksn" dmcf-ptype="general">그동안 영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털털한 매력의 영자를 줄곧 ‘1순위’로 꼽아왔다. 하지만 영자가 처음부터 직진해 온 영식을 선택하면서, 영수는 한발 물러선 채 미련을 남긴 상황. 결국 그는 더는 물러서지 않기로 결심한다.</p> <p contents-hash="d349ee08f8516121199692fd7e1b05f957f2dbb2be9b0a12df74e19eb7cb27ea" dmcf-pid="4wuPZMCEEi" dmcf-ptype="general">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1순위는 영자 님이라고 얘기해왔다”고 털어놓으며 진심을 전한다. 이어 “확실하게 얘기해주면 편하게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애매한 기류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확인이었다.</p> <p contents-hash="b943653713b93057737a9ce53249a2d293ea3b160f5e0071f2b107ebc46c126a" dmcf-pid="8r7Q5RhDwJ" dmcf-ptype="general">이에 영자는 “데이트 선택 때 절 선택할 수 있지 않았나?”라며 그동안 적극적이지 않았던 영수의 태도를 짚는다. 영수는 앞서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았던 상황을 언급하며 “겁이 났다”고 고백한다. 뒤늦은 직진이었지만, 그의 진심은 분명했다.</p> <p contents-hash="bd3a34a1c806b686f251706fd0f4619faae692398ba08e6aadaf1c729dd205c1" dmcf-pid="6AFVW8rNEd" dmcf-ptype="general">영자는 “처음부터 마음속에 영수 님이 있었다”고 말하면서도 “어제 대화 이후 비율이 많이 달라졌다”고 덧붙인다. 여전히 영식 쪽으로 기울어 있음을 인정한 셈. 그러나 이후 영식 앞에서 보인 영자의 묘한 태도 변화는 또 다른 국면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2581b521da9ad528d236cb50adbb34b549d14e9d2cacdf54af715d1116a6a2c5" dmcf-pid="Pc3fY6mjEe" dmcf-ptype="general">영자는 영식의 서툰 운전을 지적하며 날 선 농담을 던지고, 급기야 “영수 님이 계속 1순위가 저였다고 했다”고 직접 언급한다. “영수 님이 다대일 데이트 때 오면 어떨 것 같냐”는 말까지 꺼내며 미묘한 질투를 유발한다. 영수의 고백이 단순한 확인을 넘어 관계 구도를 흔드는 ‘핵폭풍’이 된 순간이다.</p> <p contents-hash="8e78532fdce5b82e53cc28722913588e74bf1e6785056c0fc45a5cb148910570" dmcf-pid="Qk04GPsAOR" dmcf-ptype="general">과연 영수의 직진은 뒤늦은 타이밍이 될지, 판을 뒤집는 한 수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xEp8HQOcrM"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석, 유이·려운과 한솥밥…럭키컴퍼니 전속계약 체결 03-03 다음 '은퇴' 오승환, 신기록 때마다 金 선물→총 1001돈…시세로만 10억대 ('라디오스타')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