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강채영, 딸과의 포옹에 안방도 울었다 작성일 03-0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JA4mUZ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91d40d43ff1b7e62093ba3e4021c688602993b9a638599e719210e74a26d86" dmcf-pid="HJic8su5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121502573yqqu.png" data-org-width="530" dmcf-mid="Y64d7aHl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121502573yqq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ink6O71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6c0cb5ab276cd59cba0b44a9537aea2c55626c427737fc0e8eccb0bfb2f02df" dmcf-pid="ZaNmRSKplk" dmcf-ptype="general">강채영이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0d9fd825048ec85631c634d95137a83ec569cd5b1837f7f731df673eda7a33" dmcf-pid="5Njsev9UTc"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지난 13, 14회 방송에서는 의식을 되찾은 김미숙(강채영 분)이 딸 김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쏟는 모녀의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55b240d29bee6e2f4edd5f0a7250411563127f0d78b2f7c1e2b6b8addf8def7" dmcf-pid="1jAOdT2uWA" dmcf-ptype="general">이후 미숙은 홍금보(박신혜 분)의 배려로 딸과 함께 금보 부모님의 치킨집에서 지내며 식당 일을 돕기 시작했다. 누구보다 성실하고 야무지게 일손을 보태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특히 금보의 부모가 분점을 내보라 제안할 정도로 책임감 있게 가게 일을 해내는 장면은 미숙의 단단한 내면을 다시금 보여주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3f94e71162d6fe0307d5b66b859ad1b8ac124b024053c115d2072e84829490c1" dmcf-pid="tAcIJyV7Sj" dmcf-ptype="general">또 한민증권 마강지점에 복귀한 미숙은 자신을 둘러싼 험담과 차가운 시선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직원들 앞에서 “보상금을 받은 적 없다”고 당당히 밝히며 정면 돌파를 선택한 것. 이후 금보와 식사를 하며 “직원들이 환영해준다”고 애써 담담하게 말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샀다. 동시에 상처를 안고도 무너지지 않으려는 미숙의 태도는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991a2b7b9d27c467e7f4d1151c6d59a36664be5881c8ed401b4b024b6417832" dmcf-pid="FckCiWfzTN" dmcf-ptype="general">위기 속에서도 다시 일어선 김미숙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시점에서 그가 어떤 활약으로 극의 흐름을 뒤바꿀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3kEhnY4qy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0EDlLG8B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母, 보이스 피싱 당해 피해 입어" 고백 03-03 다음 티빙, 오늘(3일) '채널십오야' 우즈 라이브 생중계…나영석 만난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