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산학연에 GPU 4000장 공급 시작…이달 중 추가 공모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4SzNXS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dbfcc9270db724116b759bcd1700f15a3a6ad305cbb5d0fc4495267607d2f" dmcf-pid="3A8vqjZv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클립아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eouleconomy/20260303120127831mlml.jpg" data-org-width="620" dmcf-mid="tg1gTfDg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eouleconomy/20260303120127831ml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클립아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f0076fa7842e9c5f67415d7f3588cd71a3c1a8d79344b130060903e94bdadd" dmcf-pid="0c6TBA5TWv"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지난해 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장 중 4000장의 공급을 개시한다.</p> <p contents-hash="8a7cd5d8d9f92964a17e20baadbcbe86cc9f7601c53b742e0adc2c384f66bb99" dmcf-pid="pkPybc1ySS"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부터 산업계, 학계, 연구계를 대상으로 GPU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공급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가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와 AI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규모 GPU 자원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p> <p contents-hash="37165f923284ebfa0c08d8c13b3741af8282d81748b532b97362a3c9332ba362" dmcf-pid="UEQWKktWyl"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지난해부터 산·학·연 전반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전문가 평가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산업계와 대학, 교육기관 등 학계, 연구소 등 연구계다. 과기정통부는 기술 및 사회적 파급효과, AI 생태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1c185d8e41fcdf90136807ec415912dc215c1b8fdbcf69eb7115fa7145683e0" dmcf-pid="unbs3iTsCh" dmcf-ptype="general">공모에는 GPU 1만3712장에 해당하는 총 514건의 과제 수요가 접수됐으며 이 중 159건의 과제가 선정돼 혁신적인 AI 연구와 서비스·모델 개발에 즉각 투입될 예정이다. 전체 4000장의 GPU 중 2624장은 학계, 1288장은 산업계, 312장은 연구계에 공급된다. 과기정통부는 “학계에서 8600장을 신청해 학계 공급 비율이 가장 높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a56d085f0569c65568a3f695cb226b877548f58086bd4f35233865f522e108a" dmcf-pid="7LKO0nyOWC"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정된 산·학·연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GPU를 할당받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할당 이후에는 사용 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활용이 미흡하거나 상업적 목적의 활용 등 목적 이외의 사용이 확인될 경우에는 GPU를 회수해 타 GPU 이용 수요자에게 배분하는 등 GPU가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47d33e2f404e7a9cc50c1374872df27d4582424a26ea76d9293f5cdc656f8cf" dmcf-pid="zo9IpLWIWI" dmcf-ptype="general">한편 과기정통부는 GPU를 추가 공급하기 위한 추가 공모를 이달 중 시작한다. 3월 추가 공모 시에는 이번 공모 결과의 산·학·연 배분 비율 등을 고려하여 중소·스타트업 등 산업계에 총 4000장을 우선 추가 공모하고, 이후 학계·연구계를 대상으로 GPU 약 1000장을 추가 공모한다.</p> <p contents-hash="866041460a32595b52d26a86ffafbc12822afc09a96331672f530d411133ebc9" dmcf-pid="qg2CUoYCTO" dmcf-ptype="general">최동원 최동원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인프라정책관은 “AI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GPU 공급은 이번이 끝이 아니라 본격적인 시작이며 앞으로도 많은 기회가 열려 있다”며 “정부의 GPU 공급이 마중물이 되어 국내 AI 기술력 향상, AI 서비스 활성화가 진행되고, 이는 더 많은 AI 인프라 수요를 창출하는 등 국내 AI 생태계 발전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0e3a759d7330df8fba64dc99cb463348462c73c4e36303fe9f48189d62754ff" dmcf-pid="BaVhugGhhs" dmcf-ptype="general">서지혜 기자 wise@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보드복 대신 교복...'같은 반' 신지아와도 웃음꽃 03-03 다음 [인터뷰] 지도 밖으로 나온 김성규, '오프 더 맵'에 담은 16년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