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대통령 때문에 귀가 못했다…"경호원이 막아서" ('편스토랑')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보라 母, 출산 당일 일화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oeoH6b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56859879d4885a59354fdb76c345de08594997d04a416f8d513b8b6fda028c" data-idxno="670089" data-type="photo" dmcf-pid="f9aJaZQ9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120439953twzt.jpg" data-org-width="720" dmcf-mid="KPQVQCqF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120439953twz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3ca4d790c425eaf27a74e31b3e6d2bfb37974499416feef1d417284ed23c65" data-idxno="670093" data-type="photo" dmcf-pid="6fALAtRf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120441187flhf.jpg" data-org-width="720" dmcf-mid="96OEOqae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120441187fl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f9685d8c6f59add76ff360de67c388a2b46c91f2b5ae69b60e3d84014203e2" dmcf-pid="Q8kgk3d8dd"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남보라의 모친이 과거 출산 당시 위태로운 상황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d03afbf0e6111bc5528033af8af68438ae9a19fc638e3d7268d6ee9122567467" dmcf-pid="xPDNDpiPMe" dmcf-ptype="general">지난달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곧 태어날 아이의 이름을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fcf4f3a28f5b7cbea5033aff764af184c61127e03d287b0004b1a09da2252f4e" dmcf-pid="yvq0qjZvdR" dmcf-ptype="general">이날 남보라의 모친은 "나는 (남편이) 남 씨라 이름을 짓기 어려웠다. 어떤 이름을 붙여도 안 예쁘길래 막 짓다가 '남보라' 하니까 잘 어울리더라"라며 자녀들의 이름을 직접 지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c396f7d407e45b7647508a7c6edfc37dbe08c3a4082d19de21417cbc792bfe" dmcf-pid="WTBpBA5TLM" dmcf-ptype="general">이에 남보라는 "그런데 영일이(막내) 이름은 대통령님이 지어준 것 아니냐"며 궁금증을 안겼다. 모친은 "우리 가게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참석하는 송년 모임을 한다고 했다. 그때가 출산 예정일이었다. 연말이라 차가 엄청 막히지 않냐. 제시간에 (대통령이) 오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진통이 오기 시작하는데 대통령이 안 왔다. 오자마자 기념 촬영하고 사진 찍고 악수한 뒤 바로 병원에 갔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78025a0ad9f7af57deffdea3e0dba52acfd0003180d74dff7009965018dd4b9" dmcf-pid="YybUbc1ynx" dmcf-ptype="general">모친은 "그때 막내 낳고 선물을 엄청 많이 받았다. 꽃다발도 많이 받았는데 미역을 엄청 많이 받았다. 우리나라에서 좋은 미역은 다 먹어봤다. 그런데 진짜 맛있다. 영일이 낳아서 호강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884e7724326aa354ef2ab7caa7dfc8cb984d417159cd1bf7a2bcee4632c2eb5" dmcf-pid="GWKuKktWnQ" dmcf-ptype="general">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남보라는 "저 때 엄마는 진통 중인 거다. 지금 보면 표정이 하얗게 질려있지 않냐"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47c61ac8be0cd76e2bdb112e9ad0072ccc2b171a1f51db11c71e3cade965143" dmcf-pid="HY979EFYiP" dmcf-ptype="general">또 남보라는는 이 전 대통령 방문 당시 상황를 회상하며 "그날 하교 후 가게에 갔는데 대통령 경호원이 앞을 막고 있는 거다. 딸이라면서 들어가야 한다고 했는데 리스트에 없어서 못 들어간다고 하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결국 1층에서 '아빠'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아빠가 내려와서 데리고 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3e77328091bc9cc8d4de3bfd6dcd332049a9f182ae7b94863448697980cd230" dmcf-pid="XG2z2D3Gi6" dmcf-ptype="general">1989년생 남보라는 13남매의 둘째다.</p> <p contents-hash="947f82c7c7551ba9f1fe48d15b51ab65034bbbd8521fa57941a0fac27590615f" dmcf-pid="ZHVqVw0He8"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편집 과정 쉽지 않지만"…나홍진 천억 쓴 신작 '호프', 칸영화제 유력 경쟁작 예측 03-03 다음 ‘애마’ 방효린, 밀라노 패션쇼 포착…우아한 자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