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K-스포츠 인공지능 대전환에 첫발 작성일 03-03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3/03/2026030311333743969_1772505218_0029469738_20260303113810699.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공단 제공</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은 3일 정부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KSPO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을 발표했다. 체육공단은 지난 4개월간 임직원을 비롯한 스포츠 기관·기업 인터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스포츠 복지, 스포츠산업, 스포츠 재정 등 5대 분야 전략 방향 및 45개 세부 실행 과제를 선정했다.<br><br>체육공단은 이번에 수립한 전략에 따라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그간 축적된 ‘국민체력100’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고, 선수들의 경기 영상과 훈련 데이터를 분석한 AI 코칭을 통해 경기력 극대화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br><br>체육공단은 AI 최고책임자(CAIO)를 지정하고 AI 혁신위원회도 가동한다. 공공성·안전성·투명성 등 AI 윤리 원칙을 지정한 뒤 AI의 편향성, 오류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국민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AI 행정을 구현할 예정이다.<br><br>체육공단은 전 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에도 나선다. 전 직원 대상 역량 진단을 거쳐 4단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 사내 전문가인 AI 챔피언 50명 양성을 목표로 잡았다. 이밖에 ‘1인 1AI 활용’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조직 평가에 반영키로 했다. 관련자료 이전 “고무처럼 쭉 늘려도 선명한 OLED 구현 성공” 03-03 다음 알카라스, 조코비치와 4강전 가능성…4일 개막 '인디언 웰스 ATP 마스터스 1000' 대진 확정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