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넉오프’로 1년 만에 복귀설…변호사 “가능성 높다”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ylruLx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8a84bda514a505bed5111d8376f512d64ad3f885433224f62216b1a335924" dmcf-pid="FIWSm7oM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d/20260303113302314wbaj.jpg" data-org-width="1280" dmcf-mid="52x8bc1y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d/20260303113302314wb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4eccc2a2b71df2d994139ce94436b92b23d03d836d3e45ecefae9652216b90" dmcf-pid="3LkNJyV7Z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김수현의 복귀 가능성이 타진됐다.</p> <p contents-hash="e403e6e6f9d55dd693539ba52edd3759b3c7f604b075324c32519451d79b9383" dmcf-pid="0oEjiWfztM" dmcf-ptype="general">28일 더페어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글로벌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가 올해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d7521713bed6e6b237f3018f7dd4aa8de509a2b5233e521385d26fd2ee38a83" dmcf-pid="pgDAnY4qHx"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p> <p contents-hash="1a0391e3656868009ed5beb74fd69cf469fbe35a6078038b04f94da5ad46e9b1" dmcf-pid="UawcLG8BXQ"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또한 김수현에 대한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조작된 증거 및 허위사실 유포 의혹 등을 언급하며 “장시간의 집중 수사를 통해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사실이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될 것이다.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d3becec585e3744da1c9825b5405f3e2c35d626ae47893d1dc55a0cf0f1eee0" dmcf-pid="uNrkoH6b5P" dmcf-ptype="general">김수현 조보아 주연의 ‘넉오프’는 IMF 시절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6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해 3월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이 터지면서 제작 중단과 편성 무기한 연기를 알린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를 줄게’ 배인혁X노정의, 미묘한 변화 속 찾아온 감정의 혼란 03-03 다음 韓 영화계, 매출·관객 2년 연속 하락…1조·1억명은 유지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