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때 오타니와 붙었다면"…이대호의 답변은 작성일 03-0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7YhKAi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f71c4e1f73f25278dad68e43a214e359cce6c4f2f45226509d2c703f82303" dmcf-pid="29zGl9cn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남다른 먹성과 함께 입담을 뽐낸다.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is/20260303113556626encf.jpg" data-org-width="720" dmcf-mid="KBUyIBNd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is/20260303113556626en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남다른 먹성과 함께 입담을 뽐낸다.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a1a25415d00b89b57127e240a0df0ad5710047628816ca24580d3de7e56f2e" dmcf-pid="V2qHS2kLY8"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남다른 먹성과 함께 애처가 면모를 뽐낸다. </p> <p contents-hash="7cba2f8e1b40cf00938febad2dd9a670883f7b19163d8008834ee9745d10cc15" dmcf-pid="fVBXvVEoX4" dmcf-ptype="general">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이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추성훈, 전현무 등과 함께 '고기 끝장 투어'를 떠난다.</p> <p contents-hash="0ed9d7fec3b9dad8fe92f0b4efc289270df3ee43e39acdfa88616a68fd1d7263" dmcf-pid="4fbZTfDg1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대호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를 맡게 된 소식을 전하며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이정후 등 메이저리거가 총출동하는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9a8b472f939ba4e7f3216bc2e4da2aa1188295ec690c702186c7555ae5d3c618" dmcf-pid="84K5y4waZV"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 일본 리그 시절 오타니와 함께 뛰었던 에피소드를 회상하며 그를 향해 "200년, 300년이 지나도 나올까 말까 한 선수"라며 높게 평가했다. 이에 전현무가 "전성기 시절에 오타니와 붙었으면 어땠을 거 같나?"라는 질문을 던져 이대호의 답변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39861ec166d292be6033956bcd934a21e79f08012b08231c99e799e0012fa13" dmcf-pid="6lsLMlb012" dmcf-ptype="general">이대호의 남다른 식사량과 승부욕도 공개된다. 평소 고기 애호가로 알려진 이대호는 "친구들과 양곱창을 40인분 먹어봤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추성훈도 "35인분까지 먹어봤다"고 응수하며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bcb6d0937fcb5ad4e8a7220d41278264be38e5c36ad5d71346fc24cb428cee89" dmcf-pid="PSOoRSKpZ9"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숯불 온도와 불판 두께 등을 두고 의견 대립을 보이며 이른바 '흑백 고기 대전'을 방불케 하는 먹방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551bd4461cf25bde1b049770e0f5d9fa78a8881751f268332b654863a659275a" dmcf-pid="QvIgev9U5K" dmcf-ptype="general">가족을 향한 애정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대호는 일본 리그 당시 뒷바라지를 해준 아내를 언급하며 "아내 아니면 결혼을 안 했을 거 같다"는 고백과 함께 하루에 수십 번 영상 통화를 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768c7ce6e9f614b714a79b103bde99599c9833215efa28ce6f121b8a472ee15" dmcf-pid="xTCadT2uHb" dmcf-ptype="general">또 그는 "경제권은 모두 아내한테 넘기고 용돈을 받아 쓰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결혼 후 경제권에 대해 "돈은 각자 써야 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ff6ef07ebbbc56753faa1f7da60c793f9894e24561c527ce7f7572157783666e" dmcf-pid="yQf3HQOc5B"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2009년 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Wx40XxIk5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리베리 강민, 亞 5개 도시 단독 팬미팅 전 회차 성료 03-03 다음 유해진 아이디어였다는 이 장면…16살 단종 소환한 박지훈의 물장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