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체육회장, 올림픽 기간 국제 스포츠 외교 행보 강화 작성일 03-03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3/03/2026030311231843939_1772504599_0029469656_20260303112618675.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왼쪽) 대한체육회장과 리 링웨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대한체육회는 유승민 체육회장이 지난달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전방위 국제 스포츠 외교를 펼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br><br>체육회는 3일 유승민 체육회장이 올림픽 기간 커스티 코번트리 위원장, 파우 가솔 신임 선수위원회 위원장,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주니어 부위원장, 리 링웨이 집행위원 등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새 집행부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면담에서는 국제 스포츠 거버넌스, IOC와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간 협력 체계, 아시아 지역 스포츠 협력 강화, 선수 지원 정책 등 핵심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3/03/2026030311233343940_1772504613_0029469656_20260303112618679.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진 사이크스 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 회장과 면담하는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체육회에 따르면 유 회장은 리 링웨이 집행위원과 면담에서 한·중·일 NOC 간 올림픽 무브먼트 확산 경험 공유 및 아시아 지역 스포츠 협력 강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진 사이크스 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 회장과는 2028 LA올림픽와 2034 솔트레이크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 유 회장은 토마스 바이커트 독일올림픽체육연맹(DOSB) 회장과 면담에서 올림픽 종목을 중심으로 양국 간 경기력 향상을 위한 상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br><br>유 회장은 “올림픽은 세계 스포츠 리더들이 모이는 중요한 외교 무대”라며 “이번 동계올림픽대회를 계기로 IOC 및 주요 NOC와의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며 “형성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 스포츠 교류와 경기력 향상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부상’ 유주상 대신해 등판하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 볼라뇨스 상대로 10개월 만에 UFC 복귀전 03-03 다음 '와! 이런 일이' 최가온+신지아, 같은 반이었는데 처음 만났다!…3학년 되고 얼굴 보다니→고교서 특별장학금 1000만원 받아 [2026 밀라노]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