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코리아의 프로젝트 ‘Team -1’ 시즌2 발대식 작성일 03-03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3/03/0005486577_001_20260303111221929.jpg" alt="" /><em class="img_desc">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em></span><br><br>[OSEN=강희수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의 실천형 프로젝트, 프로젝트 ‘Team -1’ 시즌2가 출범했다. 최근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가 주관하는 발대식 '2026 Team -1 Pre-Season Tee Off'를 열고 한 타 줄이기 프로젝트를 가동했다.<br><br>‘Team -1’은 골퍼가 자신의 플레이를 스스로 기록하고 점검하며 한 타를 줄이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성취의 순간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결과 중심의 경쟁이 아닌, 플레이 과정 속에서 변화와 성장을 체감하도록 구성되어 NBT가 지향하는 가치를 실제 플레이 환경 속에서 구현한다.<br><br>캘러웨이골프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골프, 최고의 순간을 위해(Nothing Beats This, 이하 NBT)’를 펼치고 있는데, ‘Team -1’도 글로벌 캠페인과 궤를 같이 한다. <br><br>시즌2는 연간 프로그램으로 확장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캘러웨이 골프 저널(Callaway Golf Journal)’을 활용해 자신의 라운드 기록과 샷 패턴, 멘탈 루틴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또한 매월 제공되는 미션과 팁을 통해 자신의 골프 게임을 점검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의 스코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3/03/0005486577_002_20260303111221939.jpg" alt="" /></span><br><br>이번 공식 발대식은 시즌2 참가자 중 40명을 초청해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본사에서 열렸다. <br><br>행사에서는 ‘Team -1’ 시즌2 프로그램 운영 방향 소개, 캘러웨이 골프 저널 작성 및 활용법 강연, 실전 기록 사례 공유 세션, 강연 내용을 기반으로 한 퀴즈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연 세션에서는 캘러웨이 골프 저널을 활용한 라운드 복기 방법, 샷 결과 분석 방식, 개인별 목표 설정 및 체크 포인트 관리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참가자들이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가이드를 제시했다.<br><br>2026년 신제품 퀀텀 드라이버에 대한 기술 브리핑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제품 퍼포먼스를 직접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br><br>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는 “Team -1 시즌2의 발대식은 단순한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가 아닌, 골퍼 각자가 ‘한 타 줄이기’라는 목표를 스스로 선언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출발점”이라며, “캘러웨이골프는 앞으로도 참가자들이 자신의 플레이를 기록하고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골퍼로서의 성장과 자신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즌2는 연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만큼, 참가자들이 꾸준한 루틴 속에서 자신만의 ‘최고의 순간’을 발견하는 여정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K스포츠 AI 대전환' 시동…45개 실행 과제 도출 03-03 다음 K2, 세계 최초 고어텍스 하이브리드 구조 '플라이하이크 스카이' 출시... "운동화를 신은 듯 가볍고 쾌적하게"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