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제작진, 유족 만나 협의… "후속 조치 논의 중" 작성일 03-0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운명전쟁49' 둘러싼 잡음 지속… 제작진과 유족 면담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8jUoYC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ae58dba2d0e0d6bee114761e88866fb3f340dff2ba862011bbc0d27ef24fd" dmcf-pid="8c6AugGh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여러 잡음 속 조속한 해결을 위해 유족과의 협의를 진행했다. '운명전쟁49'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ankooki/20260303110539732uwoe.jpg" data-org-width="640" dmcf-mid="f7vuk3d8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ankooki/20260303110539732uw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여러 잡음 속 조속한 해결을 위해 유족과의 협의를 진행했다. '운명전쟁49'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6e8e189b6774be0107f2f5f5075112a027ab437823cb3d17154195ab5ef93f" dmcf-pid="6kPc7aHlR5"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여러 잡음 속 조속한 해결을 위해 유족과의 협의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19054fb33838b7aa0caab8d411d51115202b5f79b867d492ce103fa8f57e64d0" dmcf-pid="PEQkzNXSJZ" dmcf-ptype="general">3일 '운명전쟁49' 관계자는 본지에 "제작진과 유족들이 지난주에 만났고 후속조치를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 만남은 앞서 故 김철홍 소방교 유가족의 일원의 문제 제기 이후 원만한 해결을 위한 자리다. </p> <p contents-hash="044f8a1ff76c0ea8eec73c321546e1da8d37894d5e312f0332acbf277280800d" dmcf-pid="QDxEqjZvdX" dmcf-ptype="general">지난달 11일 '운명전쟁49' 2화에서는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주와 사인 등이 미션에 등장했다. 이후 자신이 고인의 조카라고 주장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유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aae015b1eb07b1c139c82030c001f1e6a833dc9be7b11cb2fe5d06a7831ad768" dmcf-pid="xwMDBA5TLH"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프로그램 취지상 여러 삶과 죽음이 소개될 것이었기에, 의미 있고 숭고한 사연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싶었다"라면서 고인을 미션으로 다루게 된 계기를 짚었다. 이에 따르면 제작진은 당초 유가족에게 본 프로그램이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며, 사주를 통해 고인의 운명을 조명하는 내용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가족의 서면 동의를 받아 초상, 성명, 생년월일시를 사용했다. </p> <p contents-hash="495a82f4eba98234256d69ffa3e75c0210101f3edbe8dcdd18c7eb384f86b664" dmcf-pid="yBWqwUnQJG" dmcf-ptype="general">다만 오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선 직접 만남을 가지고 해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제작진은 문제시 된 장면을 재편집하겠다며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 과정에서 A씨가 다른 제작사의 다큐멘터리 제안과 '운명전쟁49' 제작진의 제안을 혼동했다고 언급하며 오해했음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WbYBruLxnY"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퍼펙트 올킬 03-03 다음 마이티 마우스, 15년 만에 ‘랄랄라’ 리메이크…브브걸 민영 피처링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