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우,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 피해 "갑자기 주먹이 날아왔다" 작성일 03-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VMVw0H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9ca399f2fb45b2988dcc1bbed33a39fe1e87148965abded5ebabfdfca4b0c" dmcf-pid="Yz6J6O71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현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ked/20260303105605338kkei.jpg" data-org-width="578" dmcf-mid="Q5vZvVEo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ked/20260303105605338kk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현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767c7075112473d00250220745bd61143c2460ce98d0ba501286598a39bda2" dmcf-pid="GqPiPIztTT" dmcf-ptype="general">가수 성현우가 20대 초반 음주운전을 말리다 지인에게 폭행을 당한 사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df2b2383c3937f44719d652d3f58d2e0fc9fdfca4e076a0efa8ab2935ef416c" dmcf-pid="HBQnQCqFSv" dmcf-ptype="general">성현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2015년 벌어진 사건을 떠올렸다. 그는 "형처럼 믿고 따르던 지인이 술에 취한 채 운전대를 잡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2116a3ff941c3d65ff50c703d6510b08dfeca2832f7cf342705be795f693a82" dmcf-pid="XbxLxhB3yS" dmcf-ptype="general">지인은 차를 가져왔다며 직접 운전하겠다고 했고, 성현우는 음주운전을 우려해 끝까지 동행했다. 그는 "대리기사를 부르라고 계속 설득했다. 형이 부르긴 했지만, 안전하게 출발하는 걸 보고 가려고 남아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421c5567005c33af75e5dfca4b69e63a16f6de510839dc54ac564c14590e02" dmcf-pid="ZKMoMlb0Sl" dmcf-ptype="general">그러나 대리기사를 기다리던 중 돌연 폭행이 벌어졌다고 한다. 성현우는 "갑자기 주먹이 날아와 코를 맞고, 귀도 세게 맞았다. 멍한 상태로 5초에서 10초 정도 하늘만 바라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고개를 숙이니 피가 뚝뚝 떨어졌다. 아픔보다 배신감이 더 컸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8414cc386dcc1e7da362f63c882b61f2c4b8175a7c4f4d894c99c2a29d0148" dmcf-pid="59RgRSKp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ked/20260303105606578bvag.jpg" data-org-width="647" dmcf-mid="yl5u5RhD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ked/20260303105606578bva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20fc50c31a7713717b1ee15c57d4751b652800ee774ef265d023de42a6ac02" dmcf-pid="12eaev9UTC" dmcf-ptype="general"><br>그는 즉시 112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경찰서로 이동했다. 병원에서는 일주일가량 입원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지인은 장문의 메시지로 사과했고, 두 사람은 합의로 사건을 마무리했다. 다만 성현우는 "그때는 용서했지만 결국 오래 연락을 이어가지는 못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ced906dfae258fca3db64702f0b8aa924f82991bdb462365c43741013f300e" dmcf-pid="tVdNdT2uTI"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제주도 여행 중 회칼을 든 남성에게 위협을 받았던 경험도 공개한 바 있다. 식당에서 외국인 아르바이트생에게 욕설을 하는 손님을 제지하다 시비가 붙었고, 가게 밖에서 흉기를 든 채 위협을 당했다는 것이다. 그는 "도망치지 않았다면 큰일이 났을 것"이라고 회상했다. 해당 남성은 특수협박 혐의로 처벌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b10f54c4138ca08b1ee0fe75d4e67238ba3ea5d9869c3f1a8e13fc45d6121f8" dmcf-pid="FfJjJyV7vO" dmcf-ptype="general">1996년생인 성현우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이후 얼굴을 알렸다. 이후 장문복과 함께 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0c94b208d80f628ecf8a1aabea8bb72a230d06fb0ee8cdd329f43888bccd54e" dmcf-pid="34iAiWfzvs"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03-03 다음 [MWC26] 쏠리드, 글로벌 DAS 리더십 강화…미팅룸도 '풀 예약'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