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 KT, 초연결·초저지연 '6G 비전' 제시…AI대전환 핵심 인프라 지원 작성일 03-0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FoMlb0rJ"> <p contents-hash="8b0bed60bd17d51eb1d323b235f4d1b5b34b561e02e6bb91a8b10ee097a47db0" dmcf-pid="7P3gRSKpEd" dmcf-ptype="general">KT가 2030년 6세대 이동통신(6G)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네트워크 효율화와 초저지연·초고신뢰 성능 보장을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02d21b022ccc2719b7c33a21f59ad23c5824b72c84f586fdf21d1c0bddffe09e" dmcf-pid="zQ0aev9UOe" dmcf-ptype="general">KT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기자 간담회에서 6G 비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f0656b45f49b5b3737086cdce1148c341a202ea7d540a734235c9aadeb2b59b" dmcf-pid="qxpNdT2umR" dmcf-ptype="general">KT의 6G 성공 전략으로는 AI로 네트워크를 지능적으로 운영하는 'AI-포-네트워크'와 AI 서비스가 요구하는 초저지연, 초고신뢰 성능을 네트워크 차원에서 보장하는 '네트워크-포-AI' 두가지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089dc82863cf1aab6131e2018eaccf1c89ee8bf064d6c613b3cfebe99845687" dmcf-pid="BMUjJyV7mM" dmcf-ptype="general">두 가지 전략을 성공적으로 구현할 기술로는 △초연결 △초저지연 △퀀텀 세이프 △AI 네이티브 △자율 네트워크 △의미 중심 전송을 소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99e54f39bc41d85a33d8c9a68b03351de5565ff442dd3fe79fea87f984609" dmcf-pid="bRuAiWfz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WC26 KT 기자간담회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르메르디앙 바르셀로나 호텔에서 열렸다. 이종식 KT 미래네트워크 연구소장 전무가 사업계획 및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timesi/20260303105645414uqdn.jpg" data-org-width="700" dmcf-mid="U6hfzNXS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timesi/20260303105645414uq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WC26 KT 기자간담회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르메르디앙 바르셀로나 호텔에서 열렸다. 이종식 KT 미래네트워크 연구소장 전무가 사업계획 및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6e2c3795e39e6a3df26bc7bc8d2205e963b64c5ead1356c0400dfe463e77d" dmcf-pid="Ke7cnY4qwQ" dmcf-ptype="general">이종식 KT 네트워크연구소장(전무)은 “6G 상용화는 2029년 3월경 1차 표준이 공개되면 선제적으로 적용에 나서 2030년 말 혹은 2031년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6G 시대에 맞춰 통신의 궁극적인 목적에 답을 해야하는데 부족했던 연결성을 강화하고, 에이전트 확산 시대에 고객에게 제공할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88f19fdec2f0a76e7f05476711682f10b80b545d98f34e98f48c6e9dcb0175" dmcf-pid="9tsKpLWIrP" dmcf-ptype="general">우선 KT는 6G 시대의 초연결성을 위해 지상, 해상, 공중을 아우르는 3차원 커버리지 구축에 나선다. 차세대 중계기와 빔 최적화, AI를 적용한 인빌딩 커버리지 확대를 포함해 위성 등 비지상망(NTN)까지 활용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바탕으로 6G 상용화와 동시에 100% 커버리지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KT SAT가 보유한 위성 인프라 역량과 스타링크 등 외부 업체와 협업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f6f66cfae53531fa13ff0d1ef3f61e4149506dc2bc34482e3e9be34f14707e41" dmcf-pid="2FO9UoYCO6" dmcf-ptype="general">AI 시대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 요소로 '초저지연'이 부상하면서 KT는 단말과 무선망을 넘어 AI데이터센터를 잇는 백본망까지 초저지연 구조로 설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유무선 전구간 서비스별 품질을 보장하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과 '포토닉 네트워크;를 결합해 단말부터 데이터센터까지 전 구간 지연을 최소화하는 게 목표다.</p> <p contents-hash="ca4445734865abdaf80f9aff4a0c669738875ad4d3416bbc96712faa32c719b4" dmcf-pid="V3I2ugGhm8" dmcf-ptype="general">6G 구현은 'AI 기반 네트워크'로 설계한다. 통신과 AI 워크로드를 통합한 구조로 인프라 투자 유연성을 확보하고, 통신 품질 향상을 구현한다. 네트워크 운영 방식 역시 자율 네트워크로 전환, AI 오퍼레이터가 제어하도록 고도화한다.</p> <p contents-hash="162fdb2299287d1fbda51dd01933eda2385ce2f091c09590e93a025da64d1c57" dmcf-pid="f0CV7aHlw4" dmcf-ptype="general">이 소장은 “KT는 5G 규격과 시범장비·서비스까지 최초로 제시하며 산업을 주도해 왔다”며 “6G는 실질적인 고객 품질 차별화에 집중해 새로운 고객 혁신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4e8837a4c7a766f29de914b00ddcec98816341ef78739aed8832e900821fa7" dmcf-pid="4phfzNXSIf" dmcf-ptype="general">MWC특별취재팀(바르셀로나)=박지성 부장(팀장), 정용철·박준호 기자 사진=김민수 기자 jungyc@etnews.com</p> <p contents-hash="d278b9829484c8266531b6ebb5c423b0efe2dec66672fb14f5c6fb7640d9b971" dmcf-pid="8Ul4qjZvEV"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03-03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K-스포츠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동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