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태권도원서 올해 3개 메이저 국제대회 연다 작성일 03-03 1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세계그랑프리·파라선수권·파라그랑프리 개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3/AKR20260303068300055_03_i_P4_20260303103818830.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파라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 협약<br>[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올해 3개 메이저 국제대회가 열려 세계 태권도 성지로서 입지를 높인다.<br><br> 태권도진흥재단은 최근 세계태권도연맹, 세계태권도협회, 무주군과 세계파라태권도선수권대회(G14 등급)를 태권도원에서 열기로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br><br> 패럴림픽 다음으로 높은 등급의 국제 대회인 세계파라태권도선수권대회는 11월 20일부터 사흘간 5개 체급의 경기가 펼쳐진다.<br><br> 여기에는 체급별 상위 순위자 12명씩이 참가한다.<br><br> 이 대회에 앞서 9월 4일 '태권도의날'에는 세계파라태권도그랑프리(G6 등급)가, 5∼7일에는 체급별 상위 순위자 32명이 출전하는 세계태권도그랑프리(G6 등급)가 예정되어 있다.<br><br> 재단은 메이저 국제대회 개최로 태권도 성지이자 핵심 허브로서 태권도원의 명성을 더 드높이게 된다고 설명했다.<br><br> 김중헌 이사장은 "성공적인 메이저 대회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해 태권도 열기 확산과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디딤365, 상주시 민간 클라우드 센터 운영 수주…'디지털 상주' 구축 박차 03-03 다음 “대대 테이블 하나 없던 진도에서 전국당구대회를” 진도당구연맹 김연일 회장의 집념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