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위하준 '세이렌' 첫방, 5.5%로 출발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Roy4waNt"> <p contents-hash="ac4f42e8cf50b42c96988ebf1f51d2e99f72f72f6ccf4daca22cdc06980cc9a8" dmcf-pid="tpegW8rNc1" dmcf-ptype="general"><br><strong>경매사 박민영 vs 조사관 위하준, 강렬한 신경전으로 눈도장<br>1회부터 긴장감 UP</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c715eac51a183a21133e7727a30e9f4b7cf747a7feb83e76deb5563a9fd12" dmcf-pid="FUdaY6mj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첫 방송된 가운데 5.5%라는 준수한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었다. /tvN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HEFACT/20260303102628682mapt.jpg" data-org-width="580" dmcf-mid="5nhYVw0H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HEFACT/20260303102628682ma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첫 방송된 가운데 5.5%라는 준수한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었다. /tvN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8b0ec510bdacbd12e6c17c0c7c13fc33e74584e9da3ca384496c72cb57cbdf" dmcf-pid="3uJNGPsAj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민영을 향한 위하준의 지독한 집념이 싹트기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56de0f8bf4194cb1bbb2ceed258ef01c19454e344c37c3d2a9445b448d31678e" dmcf-pid="07ijHQOcaX"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극본 이영, 연출 김철규) 1회에서는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이 화려한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를 둘러싼 의문점들을 하나씩 밝히며 첫 방송부터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1ef0e4330227bbf706bc173223122ffd5b1858703b9f91c63d9a097928f2677" dmcf-pid="pznAXxIkkH" dmcf-ptype="general">이에 1회 시청률은 5.5%를 기록하며 준수한 출발을 알렸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p> <p contents-hash="7da94ad9339e6f73c97a44b5a8616e56960db0392bf5bd7cda1b5729a149ff06" dmcf-pid="UGVxszgRAG" dmcf-ptype="general">이날 차우석은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바꾸려는 파렴치한을 잡던 중 한 통의 제보 전화를 받고 로얄옥션으로 향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제보 내용을 듣기도 전, 차우석은 옥상에서 추락해 피투성이가 된 제보자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60c7ecc608eca140523305e55a5b6f69fdd44d8939dc64e520dbbeae9b3ad31f" dmcf-pid="uHfMOqaejY" dmcf-ptype="general">이에 차우석은 김윤지의 죽음과 보험사기 용의자 제보에 대한 의심을 품고 직접 단서를 수집해 나갔다. 그중에서도 김윤지가 죽기 전 수석경매사 한설아와 대립 관계였다는 점, 그런 한설아가 김윤지 사망사고의 조사에 비협조적으로 나왔다는 점 등 의미심장한 정황들이 차우석의 촉을 곤두서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b1fca24b8c5c6318d21b686c0dba891502606164b56b45d9b549ec4558bda84" dmcf-pid="7X4RIBNdAW"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차우석이 한설아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수상한 행적들이 연이어 드러나면서 그를 향한 의구심도 증폭됐다. 윤승재(하석진 분)라는 사람이 한설아를 수익자로 지정한 억대 금액의 생명보험을 가입했다가 돌연 해지했을 뿐만 아니라 얼마 전 사망했다는 것. 차우석은 김윤지가 제보하려던 보험 살인 용의자가 한설아일 것이라고 추측헤 그녀를 만나러 향했다.</p> <p contents-hash="d7398bdc2c38916c36880df9c56798de8d963d08b52970bdb5ea5073af38a583" dmcf-pid="zZ8eCbjJay" dmcf-ptype="general">한설아를 마주친 차우석은 엄청난 돈을 다루는 경매사라는 직업적 특징을 비롯해 김윤지와의 관계 등 다양한 질문으로 한설아를 도발했다. 차우석의 유도심문에도 한설아는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히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6401ff92b9b7e507d95a06742d3c15925f005d579ce824fde7003e94ee8d81e" dmcf-pid="q56dhKAioT" dmcf-ptype="general">그러나 차우석이 윤승재의 이름을 언급하자 한설아의 평정심에도 조금씩 균열이 일어났다. 윤승재와 약혼 관계라고 밝힌 한설아는 "그 사람 사고와 윤지 씨 일이 무슨 상관이 있죠?"라고 응수했지만 차우석은 흔들리던 한설아의 눈빛에서 묘한 낌새를 느꼈다.</p> <p contents-hash="56dd2e7b723cbe8bc4147d629315ad490c012dd580595f7715cfeacdb50544f7" dmcf-pid="B1PJl9cnov" dmcf-ptype="general">이처럼 ‘세이렌’은 로얄옥션에서 벌어진 뜻밖의 사고를 시작으로 매혹적인 경매사 한설아에 대한 의혹을 남기며 첫 회 만에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숨기려는 경매사 박민영과 파헤치는 조사관 위하준의 신경전이 긴장감을 높이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aa5a5ba011ab91f3f7dbdb114b49f2c1843fabaaf9f1e5579d65f43b2bb503f" dmcf-pid="btQiS2kLcS" dmcf-ptype="general">'세이렌'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192732704d47231059dfc0c52e13ac44051fdefa29de3a610b1dca81c9ab4be" dmcf-pid="KFxnvVEoNl"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93MLTfDgoh"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단법인 무의, ICT콤플렉스 '피우다프로젝트' 통해 시민참여형 학교 접근성 플랫폼 실증 추진 03-03 다음 나나, 정재계 뒤흔든 정보 뭐기에? (클라이맥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