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전진수,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 작성일 03-03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3/0001337073_001_2026030310251309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3라운드 MVP 전진수 (오른쪽에서 두 번째)</strong></span></div> <br> 인천도시공사의 전진수가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br> <br> 한국핸드볼연맹이 오늘(3일) 발표한 3라운드 남자부 시상 결과에 따르면 전진수는 3라운드 5경기에서 13골, 도움 3개, 블록 3개, 경기 MVP 2회 수상 등 MVP 포인트 254점을 획득해 라운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br> <br> 한국핸드볼연맹은 매 라운드 선수들의 활약을 포인트로 환산해 MVP를 선정합니다.<br> <br> 전진수 다음으로는 하남시청의 김재순이 215.3점을 받았습니다.<br> <br> 3라운드 플렉스(flex) 베스트팀에는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습니다.<br> <br> 15승 1패로 단독 1위를 달리는 인천도시공사는 이번 시즌 1∼3라운드 베스트팀을 휩쓸었습니다.<br> <br> 라운드 MVP에는 상금 100만 원, 베스트팀에는 50만 원을 각각 지급합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걸으면 돈 된다" 캐시워크, 포브스코리아 2년 연속 1위... 2,900만 국민 습관 바꿨다 03-03 다음 위하준, ‘세이렌’ 냉철한 카리스마…박민영과의 극강 텐션 케미까지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