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헤지스 '기본'의 품격 담은 26SS '슬론 레인저' 캠페인 공개 [아웃도어] 작성일 03-03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명 아트 디렉터 안토 넬로와의 협업 통해 클래식 스타일링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3/03/0000076432_001_20260303100510092.jpg" alt="" /><em class="img_desc">헤지스 26SS 슬론레인저 컬렉션(사진=LF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LF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26SS 시즌을 맞아 '슬론 레인저(Sloane Ranger)' 컬렉션 캠페인을 3일 공개했다. <br><br>이번 캠페인은 경기 불황 속에서 일시적인 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잘 만든 옷'에 집중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br><br>헤지스 슬론 레인저 컬렉션은 브리티시 클래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다. 런던의 오래된 거리와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테일러드 재킷, 클래식 셔츠, 헌팅 아우터 등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br><br>특히 이번 캠페인은 미국 뉴욕 기반의 글로벌 아트 디렉터 안토 넬로 스타일리스트가 참여해 과장되지 않은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br><br>안토 넬로 아트 디렉터는 "기본 아이템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데 집중했다"며 헤리티지 아이템의 확장성을 강조했다. 실제로 남성 라인의 윈저 퀼팅 재킷과 3월 주력인 헤링턴 점퍼 등은 전통적 디자인에 현대적 기능성을 더해 도심형 클래식을 구현했다는 평가다.<br><br>헤지스 관계자는 "프리미엄의 본질은 일시적 화려함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유지되는 완성도에 있다"며 "앞으로도 클래식에 기반한 탄탄한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스타일링 제안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UAE 대회 우승한 메드베데프, 두바이 탈출 ‘007 작전’ 03-03 다음 애터미·콜마비앤에이치, 배드민턴 국가대표 3년 공식 후원... '헤모힘'으로 면역·피로 관리 지원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