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결혼식 당일 교통사고, 나 구해주려다 남편 코뼈 부러져"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tMGPsA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cab6b44fcda86fe9b14ef3c278568034bd078d2e525e9e3a572556e593f894" dmcf-pid="V7FRHQOc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1/20260303095427410cbql.jpg" data-org-width="1400" dmcf-mid="9xFRHQOc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1/20260303095427410cb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f66b54531bb7feeaa2f72235d881f36a1220aae1176dc55460d12f12687bd" dmcf-pid="fz3eXxIkX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결혼식 당일 교통사고를 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a790356837d9f14579186d9338369e01a4969fa1efc8aa4e59a066c535211a2" dmcf-pid="4q0dZMCEHC" dmcf-ptype="general">오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과 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의 결혼 생활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2dfaf3da2288c6cde73bd25c3d7bc3b9f32aebaf310249a6e68712a968a8dee" dmcf-pid="8BpJ5RhDtI"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전수경은 갑상샘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때, 친구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에릭은 유명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무려 16년간 일했고, 현재는 대만에서 총지배인으로 일하고 있어 전수경과는 '롱디부부'로 살고 있다.</p> <p contents-hash="c6f243083de72d1ed726d2caf2033bbacfdf2f96ab60e431006ffd8fe4850b66" dmcf-pid="6SsUk3d8ZO" dmcf-ptype="general">전수경은 "은퇴하고 같이 지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나이가 들어도 일을 하면 건강하니까 두 가지 마음이 다 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8ad591d8aea152b50546ac07948dbb7abed18edbfabc8f22e4f6a73a64ef71" dmcf-pid="PvOuE0J6Ys"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전수경은 에릭과의 '피로 물든' 결혼식 비화를 전했다. 결혼식을 3시간 앞뒀던 전수경과 에릭이 리무진을 타고 결혼식장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가 났고, 그 충격으로 전수경이 튕겨 나갔다고. 이때 에릭은 아내를 잡아주다 얼굴을 상단에 부딪히며 코뼈가 부러졌다. 전수경은 "턱시도 위로 피가 뚝뚝 떨어지고, 콧등의 뼈가 보였다"라며 당시의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48dc545ddb79379cf22d256a931dafeaad8aca8634f33f765323ced400af9fb" dmcf-pid="QTI7DpiPt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예식을 이 상태로 할 수 있나 했는데, 저희 남편이 희생을 딱 하더라"라며 응급처치 후 예식을 진행한 남편 덕분에 결혼식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 아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xyCzwUnQYr"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문선 아나운서 맞아? 탄탄 복근 새 프로필 ‘시선 강탈’ 03-03 다음 9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3·1절 하루 81만 동원… 설 연휴 화력 넘었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