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수,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R MVP…flex베스트팀은 인천도시공사 작성일 03-03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3/03/0001132190_001_2026030309481272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핸드볼연맹(KOHA)이 3일 전진수(왼쪽에서 세번째)를 H리그 3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em></span> </td></tr></tbody></table>전진수(인천도시공사 전진수)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개인상 MVP로 선정됐다. 단체상인 'flex 베스트팀'에는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br><br>한국핸드볼연맹(KOHA)은 3일 전진수(라이트윙)를 H리그 3라운드 MVP로, 인천도시공사를 flex 베스트팀으로 각각 선정했다. 전진수는 13득점(성공률 81.2%), 도움 3개, 블록 3개, 2분간 퇴장 유도 3회, 매치 MVP 2회 수상 등 공수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MVP 포인트 총 254점을 얻었다.<br><br>전진수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전진수에 이어 하남시청 레프트백 김재순(215.3점), 하남시청 골키퍼 박재용(210.5점), 상무 피닉스 레프트윙 조운식(206.5점), SK호크스 골키퍼 이창우(205점) 등의 순으로 MVP 포인트를 받았다.<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3/03/0001132190_002_2026030309481308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핸드볼연맹(KOHA)이 3일 인천도시공사를 H리그 3라운드 'flex 베스트팀'으로 선정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em></span> </td></tr></tbody></table>flex 베스트팀에는 1, 2라운드에 이어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는 3라운드에서 5전 전승으로 경기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페어플레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하남시청을 근소하게 따돌리고 베스트팀으로 뽑혔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라운드 별로 개인상(MVP, 상금 100만원)과 단체상(베스트팀, 상금 50만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br><br>연맹은은 매 라운드 포지션별, 상황별 득점과 어시스트, 블록, 스틸, 골키퍼 방어 등 다양한 항목으로 나눠 포인트를 부여해 MVP를 선정한다. 베스트팀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공식 인사 관리(HR) 파트너인 flex(플렉스)의 후원을 받아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뽑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확장하는 인디게임 시장…BIC 2026, 글로벌 허브 '정조준' 03-03 다음 탁구 김나영-유한나, 여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등극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