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나영-유한나, 여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등극 작성일 03-03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선수 첫 여자 복식 1위<br>남자 단식 장우진 톱10 진입</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 복식 단짝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 복식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03/0006227281_001_20260303094812939.jpg" alt="" /></span></TD></TR><tr><td>사진=WTT</TD></TR></TABLE></TD></TR></TABLE>김나영-유한나 조는 2일(현지시간) 발표된 올해 ITTF 10주 차 여자 복식 세계 랭킹에서 왕만위-콰이만(이상 중국) 조를 끌어내리고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했다.<br><br>랭킹제가 도입된 뒤 한국 선수들이 여자 복식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건 김나영-유한나 조가 처음이다. 앞서 이달 중순 7주 차 세계 랭킹에서는 혼합 복식 간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br><br>김나영-유한나 조는 지난 주말 마무리된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에 오르며 580포인트를 얻었다. 총 4020포인트를 기록한 김나영-유한나 조는 4000포인트에 머무른 왕만위-콰이만 조를 제쳤다.<br><br>김나영-유한나 조는 지난해 WTT 스타 컨텐더 시리즈 3관왕(첸나이·스코피예·라고스)에 올랐다. 이달 중순에는 WTT 첸나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여자 복식에서는 WTT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을 거둔 신유빈-나가사키 미유(일본) 조가 14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br><br>남자 복식 임종훈-안재현(한국거래소) 조는 세계 랭킹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남자 단식에서는 장우진(세아)이 13위에서 10위로 올라섰고, 여자 단식 신유빈은 14위 한 계단 떨어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진수,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R MVP…flex베스트팀은 인천도시공사 03-03 다음 '컬링 열풍 주역' 팀킴, 공식 해체 선언 "팀으로서의 여정 마무리"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