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복식 김나영-유한나, 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기록 작성일 03-03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3/03/0001132184_001_20260303093309714.jpg" alt="" /><em class="img_desc">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사진은 김나영(오른쪽), 유한나의 모습. /사진=ITTF 포스터 캡처</em></span> </td></tr></tbody></table>한국 탁구 여자복식 듀오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를 기록했다.<br><br>김나영-유한나 조는 3일(한국시간) ITTF가 발표한 2026년 10주 차 세계랭킹에서 왕만위-콰이만(중국) 조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br><br>두 사람은 지난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시리즈 3관왕에 올랐고 올해 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에도 올랐다. 4020포인트가 된 둘은 4000포인트 왕만위-콰이만을 20점 차이로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 한국 탁구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은 이번이 처음이다. <br><br>아울러 WTT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을 기록한 신유빈-나가사키 미유(일본) 조가 14위에서 5계단 오른 9위를 기록했고 남자복식 세계 2위였던 임종훈-안재현(한국거래소) 조는 한 계단 내려간 3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TP 투어 두바이 대회 우승 메드베데프, 이란 전쟁에 발 묶여 03-03 다음 인천도시공사 전진수,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R MVP 선정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