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전진수,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R MVP 선정 작성일 03-03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3/AKR20260303044800007_01_i_P4_20260303093421767.jpg" alt="" /><em class="img_desc">3라운드 MVP 전진수(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전진수(인천도시공사)가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이 3일 발표한 3라운드 남자부 시상 결과에 따르면 전진수는 3라운드 5경기에서 13골, 도움 3개, 블록 3개, 경기 MVP 2회 수상 등 MVP 포인트 254점을 획득해 라운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매 라운드 선수들의 활약을 포인트로 환산해 MVP를 선정한다. <br><br> 전진수에 이어서는 김재순(하남시청)이 215.3점을 받았다. <br><br> 3라운드 플렉스(flex) 베스트팀에는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 <br><br> 15승 1패로 단독 1위를 달리는 인천도시공사는 이번 시즌 1∼3라운드 베스트팀을 휩쓸었다.<br><br> 라운드 MVP는 상금 100만원, 베스트팀에는 5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복식 김나영-유한나, 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기록 03-03 다음 술빚는 윤주모, '흑백2' 후 가게 닫고 미국행…"명성에 끌려가고 싶지 않았다" [화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