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빌런 서현우 사망부터 이나영 딸·흑막 드러났다…충격 속 4.3% [차트IS]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0hfoYC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381d87c870e59c9ade3fa45fc90a683ab696e70e0b0b679d94dc6b2b72354" dmcf-pid="fYxUjSKp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T 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84525175xquy.jpg" data-org-width="800" dmcf-mid="22mdGqae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84525175xq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T 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bd45afee147f3e0ecdc38fb62b6ae38a177a6704e2f5219add049b4a27115f" dmcf-pid="4GMuAv9UOr" dmcf-ptype="general"> <br>‘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역대급 3단 충격 엔딩으로 흥미진진함을 고조시켰다. </div> <p contents-hash="df4126b31d5a6f1195a0358c5c876974b94f458e060db50928629db91eb1db56" dmcf-pid="8HR7cT2urw"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9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3%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2540f2b9d33e38c79a699cd919c1eca6dd52b5a73052383bcc39f2952e9c6572" dmcf-pid="6XezkyV7ED"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p> <p contents-hash="ff0bece4c0465d841dc83d60784d2aad750d471e953dd8e1e094290659ae0140" dmcf-pid="PZdqEWfzOE" dmcf-ptype="general">9회에 조직으로부터 꼬리 자르기를 당한 검사 박제열(서현우)은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자수를 하기 위해 포토라인에 섰다. 그 순간, ‘커넥트인’ 이용자들의 성착취 현장 영상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피해자 얼굴까지 고스란히 노출된 영상은 현장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이 영상을 폭로한 이가 바로 ‘초록 후드’ 한민서란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 엔딩이 빌드업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0b517bd8bf6fa1ea3a8efb0afdda1cfa9c73cdb3f49c2e3cadbf6a809ff0874" dmcf-pid="Q5JBDY4qwk" dmcf-ptype="general">권총까지 난사하며 난동을 부리는 박제열을 막아내다, 강신재와 황현진이 20년 전 그때처럼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했다. 그가 이들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려는 찰나, 윤라영이 쇠파이프로 그의 머리를 내리쳤고, 박제열은 그 자리에서 숨을 거뒀다. 한민서는 이 모든 상황을 휴대폰으로 촬영했고, 윤라영에겐 “고마워요, 엄마. 아빠를 죽여줘서”라는 메시지를 전송했다. 그의 목엔 윤라영이 딸의 묘역에 남겨뒀던 목걸이가 걸려있었다.</p> <p contents-hash="e9de23c281c5e7b9940110fe6452f74939fc332e0cc458a6f15ac22f71778d95" dmcf-pid="x1ibwG8BOc" dmcf-ptype="general">충격 엔딩의 대미는 강신재와 손을 잡은줄 알았던 백태주가 장식했다. “쓸모가 다 끝난 폭탄을 가장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은 아예 핀을 뽑아버리는 것”이라는 목소리와 함께, 박제열이 처리되는 걸 휴대폰으로 지켜보고 있었던 것. 나라를 뒤흔들 성매매 스캔들이 그가 ‘사필귀정’으로 설계한 판인지, 진짜 흑막의 정체를 암시하며 역대급 궁금증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a9b6121699316b9ea233dd4a6ce3de07f6412a142c425140e1a3d2e319a3fc64" dmcf-pid="yLZrBelwIA"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 10회는 이날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b58e3e529f2fc946a6df7e7afaed38700b7f58cf9f435dc8a8ad15a7b8e16be" dmcf-pid="Wo5mbdSrwj"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WC서 노태문-정재헌 만남…화기애애 03-03 다음 유해진·박지훈 울린 명장면…천만 초읽기 ‘왕사남’, 강가 포스터 공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