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10년 만에 AI와 다시 선다 작성일 03-03 2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알파고 대국 장소서 인핸스 에이전틱 AI와 글로벌 캠페인</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3/AKR20260303026800017_01_i_P4_20260303084428354.jpg" alt="" /><em class="img_desc">인핸스 이세돌<br>[인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는 오는 9일 이세돌 9단과 AI 글로벌 캠페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br><br>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 이후 10년이 시점에서 당시 대국이 열렸던 곳과 동일한 포시즌스 호텔 아라홀에서 진행된다.<br><br> 인핸스는 인간의 의도와 데이터의 관계를 이해하는 온톨로지를 바탕으로 에이전틱 AI의 상용화를 알리는 기술적 전환점을 제시할 예정이다.<br><br> 아울러 이세돌 9단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인핸스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즉석에서 '미래의 바둑'을 구상하고, 바둑 모델을 실시간 재구성해 대국을 진행할 계획이다. <br><br> 이번 행사는 앤트로픽,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br><br> 이승현 인핸스 대표는 "10년 전 AI가 인간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던 이 장소에서 이제는 AI가 인간의 의도를 돕고 창조성을 극대화하는 파트너로 진화했음을 증명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말했다.<br><br> buil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MWC서 노태문-정재헌 만남…화기애애 03-03 다음 ‘조선의 사랑꾼’ 김용건 최고 3.6%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