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3단 엔딩 쇼크…연우진, 20년 설계한 진짜 흑막인가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nv7xIk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0a565e44910020d1807c634920b0cdb4dd7727e73a454d6d258764f954e99" dmcf-pid="qsLTzMCE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donga/20260303083526853pypd.png" data-org-width="1191" dmcf-mid="7SoyqRhD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donga/20260303083526853pyp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02fa1d818d73e729854462c6161e26044553694db9230704982ff753204ea5d" dmcf-pid="BOoyqRhDFw"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서현우 사망, 전소영의 정체, 연우진 흑막 암시까지 이어진 ‘3단 충격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div> <p contents-hash="46b335b733caba9bef6cb45ae56c480ef8e4e03095a394394e85efb160bf9ff0" dmcf-pid="bmnv7xIkFD"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9회는 전국 4.3%, 수도권 4.2%(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자체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5a86ca84fc008ec8c09824a8f46bbab183bd6a3c1db32e96ac0513563a8e317" dmcf-pid="KsLTzMCE0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L&J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이 ‘커넥트인’ 이용자 명단을 확보하며 카르텔의 실체에 다가섰다. 법조·정치·언론·재계가 얽힌 최상위 포식자 구조가 드러났고, 20년 전 성상납 리스트와의 연결고리도 암시됐다.</p> <p contents-hash="29f018b89567aa6c4e74364d2f415ce4c522b19e61049fd32acd8838a7e3c4c0" dmcf-pid="9OoyqRhDzk" dmcf-ptype="general">그러나 충격은 따로 있었다. 그동안 보호해온 피해자 한민서(전소영)가 ‘초록후드’ 괴한이었음이 밝혀진 데 이어, 그는 박제열(서현우)을 안전가옥으로 유인했다. 박제열은 난동 끝에 윤라영의 쇠파이프에 맞아 사망했다.</p> <p contents-hash="27458b2a1cec14d5c9c37f037cbef9e069209ae72c079ba90fdcc45ba51876f1" dmcf-pid="2IgWBelwUc" dmcf-ptype="general">이후 한민서는 윤라영에게 “고마워요, 엄마. 아빠를 죽여줘서”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그의 목에는 윤라영이 딸 묘역에 두고 간 목걸이가 걸려 있었다. 죽은 줄 알았던 윤라영의 딸이 한민서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극은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d74cdf28e977ffc221328b4728ad6569de5905427eb824e8a144ddd4e764606d" dmcf-pid="VCaYbdSr0A" dmcf-ptype="general">엔딩의 방점은 백태주(연우진)가 찍었다. 그는 “쓸모가 다 끝난 폭탄을 가장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은 핀을 뽑아버리는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과 함께 박제열의 최후를 지켜보고 있었다. 20년 전 성상납 리스트 유출과 현재의 스캔들까지, 모든 판을 설계한 진짜 흑막이 백태주인지 의문이 증폭됐다.</p> <p contents-hash="3a2e366ee9c8123f43f493192d91846b468ffe3f561faa3c436ef33ed15ea008" dmcf-pid="fhNGKJvm3j"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 10회는 3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4ljH9iTs7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나만의 속도로 잔잔하게 이어 가고파" 03-03 다음 ‘음주운전’ 배성우 ‘출장수사’, ‘끝장수사’로 제목 바꾸고 7년만 개봉 [공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