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클라이맥스'서 또 강렬한 변신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e2HBNd7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cd2b8d12095fb7d9c7da566e1e9b109f939ed563659b93bfee8a139ea3bdf" dmcf-pid="1ndVXbjJ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라이맥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080721595tzqk.jpg" data-org-width="558" dmcf-mid="ZAXCimUZ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080721595tz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라이맥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20eddcbfe9f3d9280fbae05272a028fd0e4a9aecb9721b05a9463dda59c6d9" dmcf-pid="tLJfZKAipF" dmcf-ptype="general"> ENA 월화극 '클라이맥스'가 권력의 판을 읽고 움직이는 핵심 인물 나나의 캐릭터 스틸을 3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fd966632db85baa7ca5b93b13173508ac2641391f1a7ca4fbf613b2da73912f" dmcf-pid="Foi459cnFt"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주지훈(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 </p> <p contents-hash="0e54e4631afc0684c1466be03f9e1fa75c632b298dbb5e9a2c76818a5d48fcc3" dmcf-pid="3gn812kLp1" dmcf-ptype="general">나나는 극 중 정재계와 연예계를 오가며 정보를 다루는 인물 황정원으로 분해, 겉으로는 무심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판의 흐름을 읽는 인물을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06d6124145fb7020f556176ab41149c96fae1cd4566b114b2a0f2113ad8d5b33" dmcf-pid="0SCA4gGhU5" dmcf-ptype="general">황정원은 권력의 중심에 직접 서기보다는, 그 주변을 유영하며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내는 인물이다. 누구와 손을 잡을지, 언제 거리를 둘지 냉정하게 판단하며 자신의 생존 방식을 구축해 왔다.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관찰하는 인물로, 말보다 시선과 태도가 더 많은 것을 말해주는 캐릭터다. </p> <p contents-hash="c984b651745c2c54c4274e46c8d5e45278b44b0fae706270a403d78b2dc59dd2" dmcf-pid="pvhc8aHl7Z" dmcf-ptype="general">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나나의 이중적인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담아낸다. </p> <p contents-hash="b7a9f2398ebfa5065615a9bcc26914f2a83f17d8c4bd5fb81e92506dc30fbec2" dmcf-pid="UTlk6NXSzX" dmcf-ptype="general">이처럼 나나는 권력의 중심에 서기보다, 그 정점을 설계하는 쪽에 가까운 인물이다. 누가 올라가고 누가 밀려나는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위치에서, 때로는 선택을 유도하고 균열을 만든다. 나나가 선보일 절제된 감정 연기와 서늘한 카리스마는 '클라이맥스'의 긴장감을 또 하나의 축으로 견인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b6e23c5a163d942f0776129a1c5dccd52d69d7543fff22d51af3deb16978fef7" dmcf-pid="uySEPjZvUH"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3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7WvDQA5T3G"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박민영 항한 위하준 의심 싹텄다..시청률 5.5% 출발[종합] 03-03 다음 튜넥스, 오늘(3일)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데뷔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