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LG U+ 홍범식, MWC26서 기조 연설…"익시오로 통신 근간 재창조" 작성일 03-0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범식 CEO, 통신 3사 대표로 참여해 '사람중심 AI' 강조<br>글로벌 무대서 통화 중심 AI 에이전트 '익시오' 소개<br>안심·편의 기능 소개…글로벌 시장 협력도 제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HlYzgRk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195640239869522e196473db8ced5b870e829ff408ecdc368fbd7476788c1" dmcf-pid="Z4XSGqae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6 개막일 기조 연설에 나선 LG유플러스 홍범식 사장의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552788-vZw4wcp/20260303080005886ftmg.jpg" data-org-width="700" dmcf-mid="HsMVQA5T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552788-vZw4wcp/20260303080005886ft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6 개막일 기조 연설에 나선 LG유플러스 홍범식 사장의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6c35147713e69c827ebe795c695352386064c27ba6d52b895042e4ebbcd6c9" dmcf-pid="58ZvHBNdo7" dmcf-ptype="general">"통신의 근간을 재창조하기 위해, 우리는 음성을 다시 한 번 인간 연결의 궁극적인 매개체로 만들고자 합니다." </p> <p contents-hash="36aac3a4cd80837e8b96de8454c08f6937996633457e1f0c7af7c60eabcbe83f" dmcf-pid="1UIksZQ9Nu" dmcf-ptype="general">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CEO)이 지난 2일(현지시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26) 개막식의 기조 연설자로 참여해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42fbed1161d69182093dda5ff89763c88231f22f382e9294ef190e2811b2ac74" dmcf-pid="tuCEO5x2AU" dmcf-ptype="general">이날 홍 사장은 국내 통신 3사를 대표해 기조 연설 무대에 올랐다. LG유플러스에서는 물론, LG그룹 내에서도 MWC의 공식 기조 연설을 맡은 것은 홍 CEO가 처음이다.기조 연설 주제는 '사람중심 AI(Humanizing Every Connection)'로, 이는 LG유플러스의 올해 MWC 테마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3314b2d32739270fa783f591d603302964dd8a04c64e27c762ff2eed0eca22f2" dmcf-pid="F7hDI1MVkp" dmcf-ptype="general">홍 사장은 인공지능(AI) 전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로 음성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수많은 AI 기술과 디바이스가 등장하는 시대에서 음성이 중요한 인터페이스가 될 것으로 예측하며, 진화된 보이스 에이전트 '익시오'가 미래 소통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7d716a71420528c6250011e5ce5e373400e9644b69bcc4e055570b37e577ca6" dmcf-pid="3zlwCtRfA0"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음성에 집중한 배경에 대해 홍 사장은 "음성은 인간이 가진 가장 근본적인 연결 수단"이라며 "스마트 글래스,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등 연결된 기기들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음성은 곧 모든 것의 중심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efef2670e9644437856580dd406b082a76aa296cb49c9aa97ab214bd742b82a" dmcf-pid="0qSrhFe4g3" dmcf-ptype="general">홍 사장은 익시오의 기능도 소개했다. 스팸과 같은 의심 신호를 미리 감지하고, 통화의 맥락 속에서 보이스피싱을 탐지하는 등의 익시오의 안심 기능들을 소개하고, 통화 중에 AI를 호출해 궁금한 내용을 검색할 수 있는 편의 기능을 강조했다. 아울러 LG 그룹의 거대언어모델(LLM) 엑사원(EXAONE)을 기반으로 기반으로 익시오의 온디바이스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3f943482464f286250067c98987b50a72a0e1964d126cb790c9186fa5c2c485" dmcf-pid="pBvml3d8oF" dmcf-ptype="general">고객 추천 지수(NPS) 상승, 고객 이탈률 감소 등 익시오 도입 이후 효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홍 CEO는 "(익시오가) 지금까지는 사람이 명령을 해야 수행하는 AI 비서였다면 이제는 대화 내용의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아 나설 것"이며 맥락 기반 추론으로 진화하겠다는 향후 개발 방향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3dc7bba2a0dbeef0b9dc935868200ff3ca78683fcda02ae30c5382b0f01035b3" dmcf-pid="UbTsS0J6ct" dmcf-ptype="general">글로벌 통신사와의 협력도 강조했다. 그는 "익시오는 한국이 추진하는 AI 대중화의 대표적 사례로 성장의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지만 범용 AI 비서로 도약하는 여정은 LG유플러스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며 "LG유플러스가 꿈꾸는 미래에 공감했다면 언제든 연락해 달라"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a290c4519a67f6405f7adc7ce8684b85659c4d5b44fe08fdb2f697c43eac2486" dmcf-pid="uKyOvpiPA1" dmcf-ptype="general">유선희 기자 point@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튜넥스, 오늘(3일)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데뷔 03-03 다음 GST,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26 참가…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장비 선봬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