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나영-유한나, 중국 제치고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올랐다 작성일 03-03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03/0000737045_001_20260303075810593.jpg" alt="" /></span> </td></tr><tr><td> 사진=WTT 인스타 캡처 </td></tr></tbody></table> <br> 한국 여자탁구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세계 최고로 우뚝 섰다.<br> <br> 둘은 지난 2일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올해 ITTF 10주차 여자복식서 한 계단 뛰어 왕만위-콰이만 조(중국)를 제치는 데 성공했다. 한국 복식조로는 랭킹제 도입 후 최초의 쾌거다.<br> <br> 김나영-유한나 조는 지난해 첸나이 대회부터 스코피예, 라고스 등 WTT 스타 컨텐더 시리즈 3관왕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탔다. 지난달에도 첸나이 준우승을 일궜다.<br> <br> 앞서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에 진출한 둘은 580포인트를 추가해 총 4020포인트째를 마크했다. 왕만위-콰이만 조(4000포인트)를 넘어선 순간이다. 3위는 총 3410포인트를 쌓은 하리모토 미와-오도 사츠키 조(일본)다.<br> <br> 한편 여자 복식서 WTT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을 차지한 신유빈-나가사키 미유(일본) 조는 무려 1400포인트를 단숨에 쌓아 9계단을 껑충 뛰었다. 14위에서 5위가 됐다.<br> 관련자료 이전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03-03 다음 '한계 넘는 인생 드라마' 패럴림픽 선수단, 올림픽 금빛 감동 이어간다 [패럴림픽]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