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출산 3일 뒤 이사 위기…10살 연하 남편 ‘300만 대출’에 발칵(말자쇼) 작성일 03-0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Pv08rN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f5d998f5a4f5a652aa729e7f11ab5ebaafcebf61313d2e94f77008faeab60" dmcf-pid="yvvPNlb0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donga/20260303071629157ucqp.png" data-org-width="1002" dmcf-mid="QqfC12kL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donga/20260303071629157ucq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1ef0d7e8fc8cb2f4d8ed4905677fa1564a0175054281581817f0e8e412a3462" dmcf-pid="WTTQjSKp70"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41cd982356ef6efbabc0668e7d5942fdc18652034c17ff9085493b530631cef7" dmcf-pid="YyyxAv9U03"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가장’ 특집으로 꾸며져 가족을 위해 책임을 짊어진 이들의 고민을 다뤘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어릴 땐 부모님의 효자, 결혼하곤 아이들의 아빠. 평생 짐만 짊어온 내 인생. 언제쯤 내려놓고 쉴 수 있을까요?”라는 사연을 소개하며 공감대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93b26e1b50ae4f5bb8b7a91e585ef81d6cd3ac8776da2462f8a114cbbaee2a6" dmcf-pid="GWWMcT2uFF"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요새는 시대가 바뀌어서 가장에 성별이 없다”며 자신 역시 오래도록 가장의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10살 연하 사회 초년생 남편과의 에피소드도 전했다. 김영희는 “남편은 야구 선수였다가 방출됐고, 이직 준비를 하던 중 나와 만났다”며 결혼 생활을 “힘들게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9efba2719f1b53abc5d4ab23995f024ec770129afdff65e0e4da60f0707ee1" dmcf-pid="HYYRkyV7ut" dmcf-ptype="general">남편에게 대학교 코치 제안이 왔지만 거절했다는 사연도 공개했다. 김영희는 “나 같으면 부딪히면서 일을 배웠을 텐데 남편은 ‘내 그릇이 아니다’라며 거절했다. 속이 미어터지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83ac7c0cb1175669d521121ad0b5823b49df328cfbb671ac37ff9cebf32d50f" dmcf-pid="XZZirH6bz1" dmcf-ptype="general">출산 직후 겪었던 이사 위기도 언급했다. 김영희는 출산 3일 뒤 이사를 앞둔 상황에서 남편이 “선물을 해주겠다”며 몰래 300만 원을 대출받아 신용 점수가 하락했고, 그 여파로 잔금 대출에 문제가 생겨 계약금을 날릴 뻔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25550f560eccbd7c845e64eb145a69b1514ab923f0e8c61786cd615236d772" dmcf-pid="Z55nmXPKu5"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누가 가장인지 나눌 것 없다. 요즘은 누구든 가장”이라며 부담을 조금 내려놓자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을 숨 막히게 하는 최악의 잔소리’를 두고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박군은 아내 한영에게 “제 자리에 갖다 놓으라”는 잔소리를 자주 듣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511LsZQ9UZ"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03-03 다음 임영웅, 아이돌차트 257주 연속 1위…영웅시대 결집력의 꾸준함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