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아근진' 감옥 콘셉트 섭외에 "야, 이 미친X아" [짠한형] 작성일 03-0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NfTUnQ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3fd213614440a6ca8a4e338e2f4f8d4ba4b7d276fd215d31795702d208765b" dmcf-pid="0Jj4yuLx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겸 방송인 신동엽./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070427012zwvc.png" data-org-width="640" dmcf-mid="t4Ii34wa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070427012zwv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겸 방송인 신동엽./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d33840138acbb94298138d86960e15d3cb4c70079f7b7e18889dd77a4de652" dmcf-pid="piA8W7oMI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과거사를 활용한 동료들의 짓궂은 섭외 비하인드 폭로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698db21d7877a924d1c5874dd45c344435aedfab9f922382522845b2140c7788" dmcf-pid="Unc6YzgRIu"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현장에는 SBS 새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의 제작진들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cbfa9390719cd18c74fd89976b1a42ccc9f72c1f33dbedc3c96f786b7e51c5a" dmcf-pid="uLkPGqaeOU"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녹화장을 찾은 제작진을 보며 "‘아니 근데 진짜’ 제작진들이 다 와 있다. 나랑도 친한 CP, 작가, PD들이 다 와 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6f617c6206028fd6b58f0bf0e9d6c4715f4f2fe97b112be4bbdce2e7f49751b" dmcf-pid="7oEQHBNds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함께 출연 중인 이상민, 탁재훈과 달리 합류하지 못한 김준호를 언급하며 "왜 왔나 보니까 준호한테 미안해서 온 것 같다. ‘돌싱포맨’이 끝난 뒤 하는 프로그램인데 상민이와 탁재훈은 계속 가고, 준호는 빠졌으니 제작진이 따뜻하다"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8c4cb5b97429526363ace165de94af12161bae579ec80aa7c747b6cc44bc7cf5" dmcf-pid="zgDxXbjJD0" dmcf-ptype="general">하지만 출연진들의 생각은 달랐다. 탁재훈은 "그렇게 알려지긴 했지만, 제작진이 준호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겠지만 그거보다는 널 섭외하려고 온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23e3225d9fae3eef7ba00c8563edb35e0411ef37754666124dd1cc85f4405d" dmcf-pid="qdNfTUnQ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신동엽이 과거사를 활용한 동료들의 짓궂은 섭외 비하인드 폭로에 당황했다./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070428313jnif.jpg" data-org-width="640" dmcf-mid="F5phxc1y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070428313jn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신동엽이 과거사를 활용한 동료들의 짓궂은 섭외 비하인드 폭로에 당황했다./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9d8df7ba99a19bbdfa85af3de28199c01e168cbfd6b6c2c92c2eaff8c1261d" dmcf-pid="BJj4yuLxwF" dmcf-ptype="general">특히 이상민은 "‘아니 근데 진짜’가 처음에 감옥 콘셉트였는데 형을 섭외하려고 그런 거였다. 그런데 형이 안 나왔다"고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당황한 신동엽은 "야, 이 미친X아"라고 소리치며 흥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95d66eeef8d0cbd79939a84e9485f453e8067383dcc6ab314115b1969e95422" dmcf-pid="biA8W7oMwt" dmcf-ptype="general">공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탁재훈이 "감옥 하면 떠오르는 애가 몇 명 있다"고 운을 떼자, 김준호는 신동엽의 의상을 지적하며 "포승줄 같은데?"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d94823566678acf75adfe340aa582c583a05376382fd72675e73444fb7829018" dmcf-pid="Knc6YzgRO1"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압박에 신동엽은 특유의 순발력으로 위기를 넘겼다. 그는 "뉘앙스가 좀 다르다. 감옥이라는 표현은 그렇고, 빵은 안 된다. 대신 베이커리로 하자"고 응수하며 베테랑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50390ac63a03192a2e795dea4c961656cd9a8201d89c2a102930ce3b3945f224" dmcf-pid="9LkPGqaeO5" dmcf-ptype="general">한편, 신동엽은 과거 1998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된 바 있으나 밀반입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인정받아 2000년 벌금형 선고 후 출소했다.</p> <p contents-hash="690f17d73325f962851ab758918b59e56283151c183af28116ff4b723867bd3f" dmcf-pid="2oEQHBNdIZ" dmcf-ptype="general">동료들은 이러한 신동엽의 '아픈 손가락' 같은 과거사를 예능적 소재로 승화시키며 남다른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자쇼’ 김영희 남편 03-03 다음 “80세에 키즈카페?” 김용건, 6살 늦둥이 따라다니는 아빠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