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26] 정재헌 SKT CEO "샤오미 놀라워…기업들 AI로 연결·통합 집중"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서 MWC 개막<br>정재헌 SKT CEO, 삼성전자·샤오미 부스 둘러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iU08rN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8727d32062b98ea91a51330c064a7502486f440c0996e7caa098721c17736" dmcf-pid="3m4GW7oM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현지시간) 정재헌 SKT CEO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삼성전자와 샤오미 부스를 차례로 둘러보고 있다. [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552779-26fvic8/20260303063018450dkvx.jpg" data-org-width="640" dmcf-mid="tXiU08rN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552779-26fvic8/20260303063018450dk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현지시간) 정재헌 SKT CEO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삼성전자와 샤오미 부스를 차례로 둘러보고 있다. [사진=SK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e47f80d9367fe9a34242dea82ef147a9119988cb31351cf72090993e9f72fa" dmcf-pid="0s8HYzgRh0" dmcf-ptype="general"> <br>"모든 기업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자사 제품에 연결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산된 기기를 하나로 통합하고 있는데 집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div> <p contents-hash="f3b850cfc60f3fe0630bcb2ec88a2098148e83db06bbf172bc9bca58c51c440e" dmcf-pid="pO6XGqaeh3"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현장에서 삼성전자와 샤오미 부스를 차례로 둘러본 정재헌 SK텔레콤(SKT) 대표는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d9f31a13c79ff6b327c34d47f9095e9e123b26af5fd3ab8d9791d84f154a53f5" dmcf-pid="UIPZHBNdyF" dmcf-ptype="general">정 CEO는 삼성전자 전시에서 '소비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아이디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정 CEO는 "스크린 보안 문제처럼 기술적으로 아주 어렵진 않지만 사용자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지점을 명확히 찾아내 제품에 녹여냈다"며 "이게 정말 앞서가는 기업"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e2adcf7d3a9bcc96f1a96b2aa217aa7ab89b58e6b0fd9ab488aa74e78321d34" dmcf-pid="uCQ5XbjJWt" dmcf-ptype="general">또 정 CEO는 삼성전자와 협력 방안도 언급했다. 정 CEO는 "디바이스를 제공하는 삼성과 네크워크를 지원하는 SKT의 역할이 때로 중복될 여지가 있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90f22de42b026ca3926b0c68148b4caa4a489d1458f2bac32f46f7d2e6327fea" dmcf-pid="7hx1ZKAiC1" dmcf-ptype="general">이어 "불필요한 중복을 피하고 에지 AI 등 데이터 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는 데 있어 삼성과 논의할 게 많다"며 "현재 6G 시대 네트워크 환경에 대해 삼성과 같이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147546bf400c0d5ab4922b1a796d01675cfeddc403313b17067171426f15e4c" dmcf-pid="zlMt59cnC5" dmcf-ptype="general">샤오미에 대해서는 '놀랍다'고 이야기했다. 정 CEO는 "모든 분야에 지금 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AI 시대에 연결이 되려고 하는 연결 전체를 보여주려고 하지 않나"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611228b52229ea88c4a7864c6d45d878497b0f8d9f9b4dc6f1a9845cc89b8fa4" dmcf-pid="qSRF12kLyZ" dmcf-ptype="general">정 CEO는 특히 자동차와 웨어러블이 연결된 상태를 선보이는 부분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차와 워치를 연결해 운전자 심리 상태와 컨디션을 체크하는 등 모든 기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방향성을 잘 잡고 있는 듯 했다"고 진단했다. </p> <p contents-hash="15c46e0d7107e941965da7db357c2171f2ea878c60aaf03b5e71a736e4c4ff84" dmcf-pid="Bve3tVEoSX" dmcf-ptype="general">아울러 중국 통신사들의 AI 공세에 대해 '글로벌 범용AI'와 '소버린AI' 전략으로 맞서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정 CEO는 "전 세계가 AI로 움직이더라도 각국 시장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AI 적용은 별개의 영역"이라며 "SKT 역시 AI로 진화적으로 만들고 고객에게 새로운 일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탁구 환상 콤비 김나영-유한나,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03-03 다음 '40세' 스윙스, 무정자증 소문 입 열었다..."놀림 엄청 받고 있다" ('아니 근데 진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