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 운영’ 이상아, 업장에 경찰 출동 “반려동물 동반출입 개정법 현실, 자유 달라”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TwkyV7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a94d3e9162c6ea7e9cc143691578281c9d7afee7767f4fe3a2b8b95b4c127" dmcf-pid="XGyrEWfz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이상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62404992kkac.jpg" data-org-width="548" dmcf-mid="G8Dndw0H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62404992kk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이상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ZHWmDY4q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b36cb283fea5355b964895161075daf87800cbd8393cf5c00e45fb06299bc76" dmcf-pid="5XYswG8Bhj" dmcf-ptype="general">배우 이상아가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관련 식풍위생법 시행규칙에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638e09ab73b748cefbeb42f53655215ef16d71397524885c3a2419d2c521d883" dmcf-pid="1tZhO5x2yN" dmcf-ptype="general">이상아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낼부터 새롭게 바뀐 법 개정으로 인해 저희 가게도 좀 변화가 생깁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383dfd80f05c0e342d207ca331fac6f7c18d55d9e75e9763dcf1d8027a1915a" dmcf-pid="tF5lI1MVSa" dmcf-ptype="general">그는 총 13가지의 변화를 알리면서 "그래 어쩌면 이번 달라진 법 개정이 실내가 깨끗해질 수 있겠다 싶은데.... 그래도 아닌 부분은 아닌 것 같다... 이해는 가는데.... 큰 카테고리로는 일반음식점. 작은 카테고리는 왜 없지?? 애견 동반 식당/애견카페 이렇게 나눠주면 안 될까!!"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3d2273418c662e2c8bc9c01783ccf3dc8f503037c0065a3057666b4024e638f" dmcf-pid="F31SCtRfhg" dmcf-ptype="general">이상아는 "우아하게 깔끔하게 강쥐들이랑 먹고 싶으면 동반 식당 가면 되고 애들이랑 섞여 같이 뛰뛰하며 라면 하나 끓여 먹고 싶으면 애견카페 가는거고... 부디 다시 생각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ㅜ 저희 멍멍 그라운드는 기존에 다 세팅되어 있던 것들이라 다시 수정하고 고칠게 많이 없다고 해서 새로운 영업허가증이 잘 나왔다.. 다만 실내에서 음식을 먹는데 강쥐들이 돌아다닌다는 게 가장 큰 잘못!!! 정말이지 답답해요"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09f54ed174f18d8662828406297eabf89766d64906fc1ddde4483d7822a719f" dmcf-pid="30tvhFe4vo" dmcf-ptype="general">또 그는 "공인이라 모라 큰소리 못 내고 자영업 하는 입장에서... 또 한편으론 반려인의 한 사람으로서... 반려견과 편하게 자유롭게 갈 곳을 잃어가는 한 사람으로서 요 작은 sns 공간에서 속삭여 봅니다... 설 연휴 쉬지 않고 달려서도 힘들었지만.. 이번 일반음식점 법 개정으로 인한 신경 쓰느라 몸이 아팠나 봐요 ㅜ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66c6bb34ba5a0754f6abb3d631e8341e194cc6957d26e7ed3c6a09e873dafd" dmcf-pid="0pFTl3d8hL" dmcf-ptype="general">하지만 변화는 쉽게 지나가지 않았다. 이상아는 3월 1일 "1일 일반음식점 반려견 동반 입장 일반음식점 영업허가법 개정으로 인해 우린 오늘부터 긴장하며 새롭게 시작하자 썼던 몇자 역시나… 내가 출근하기 전부터 상황이 벌어진것이 출근해서까지 여전히 정리가 안되고 있던 상황.."이라며 경찰이 출동한 상황의 CCTV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82efff4ad81a38cbcfff097051e3b991210baf530ae565ccb17148c0c2b0b85" dmcf-pid="poi42nyOhn" dmcf-ptype="general">그는 "모르고 방문하셨다가 자유롭지 못하고 까다롭게 따지고 아이들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고 맘편히 먹지도 못하게 하고… 당연히 화나죠.. 저희도 설명을 잘 해드렸지만.. 너무도 화가 마니 나셔서 안정이 안되시더라구요 충분히 예감했던 일이 생겼네요. 영업하는 저도 화가 나는데.. 보호자님들은 어떻겠어요. 저도 몸이 아파 잘 설명드리다 결국 터져버렸고 다른 보호자님들도 계시고 너무 언성이 높아져서 결국 이런 상황까지 가게 되었답니다. 다들 반응도 화만 안내셨지 똑같아요. 이런식으로 하면 공원에 가서 도시락 싸들고 먹는게 더 편하잔냐며..글쵸… 맞는 말씀이죠 저두 할말이 없습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c4cbdf8ae6a775be0e905c120dccf127b22c335352c9d61754b7578105620fb" dmcf-pid="Ugn8VLWIS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상아는 "Sns에 다들 법개정 내용들이 마니 올라 오고 있고 아쉽게도 오히려 반려견들 입장 불가로 변경하는 업체도 생기고 있더군요. 정말이지 너무 속상합니다. 반려견 인구가 점점 늘어가는 이시대에 더 더더 반려견들과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을 좁혀지게 만드는 이런 법개정.. 말해 모합니까.."라며 "오늘 첫날… 정말 영업 하기 싫었읍니다 난 표현을 안했을 뿐이지 오늘 저 보호자님과 똑같은 심정이였으니까…. 낼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요.. 좀 불편하시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려견들과 함께 할수 있는 좋은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지켜봐야죠 앞으로…. 제발 애견동반식당과 애견카페에 대한 차이점을 고려 좀 해주세여. 반려견과 보호자님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는 공간을….. 청결?예방접종??다 좋아요 그치만 옆에서 아이들 뛰어 노는거 보며 먹고 함께 즐길수 있게 자유롭게만 허용해주시면 저흰 바랄게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1b3af2d33d1ed62c57f5a445408be26bfb853b38d575608cea52f0e5a50d64b" dmcf-pid="uaL6foYClJ" dmcf-ptype="general">한편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견·반려묘와 입장이 가능하다는 표지판 등이 출입구에 붙어있고 위생·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과 카페 등에 한해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부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시행되면서부터다.</p> <p contents-hash="1add08676c1e4226ddbd96fcb5c9c550ea4d7d86aaee890e5a8f90770f5731c4" dmcf-pid="7NoP4gGhld" dmcf-ptype="general">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르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영업자 중 영업장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는 경우에만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20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92a55c12ca38a921847d99d816ca238d4c98e9db26badaea327f94bce6a10204" dmcf-pid="zjgQ8aHlCe"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조리장이나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취급시설에 동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칸막이나 울타리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또한 입구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업소라는 사실을 표지판이나 안내문으로 게시해야 한다. 또한 매장 내에서 반려동물이 보호자를 벗어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다는 수칙을 안내해야 하고, 동물 전용 의자나 케이지, 목줄 걸이(후크) 등 고정장치 구비로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p> <p contents-hash="ca4701524cde6ebf660b66d26ec7a44da44269c473b7c44ab2374dd06b2db4ff" dmcf-pid="qAax6NXShR"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손님에게 제공하는 음식물은 꼭 덮개나 뚜껑을 덮어서 사용하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준수해야 하는 사항들이 제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BcNMPjZvl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bkjRQA5T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03-03 다음 “3번 만나고 결혼” 박준면 러브스토리에 “통장 보여줬나?” 이영자 의심 (남겨서 뭐하게)[어제TV]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