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박민영·위하준, 보험금 두고 팽팽한 신경전 [TV온에어]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H87xIk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1bedad3890520c71197d62a05f922e4f76a80cffe2a0d3c3fe4935d7a85c2" dmcf-pid="4UAZhFe4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이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daily/20260303060404812byyv.jpg" data-org-width="620" dmcf-mid="2rYfUPsA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daily/20260303060404812by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이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7314eb8db85c0b390b594b520a03aeee41b0a01f2d435a101c4c9d1a7aa4a2" dmcf-pid="8uc5l3d8W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세이렌'에서 배우 박민영과 배우 위하준이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47851fd518a6be6c9babb01b71392b3525a02a6e43202669ca1d699acc46af77" dmcf-pid="67k1S0J6v1" dmcf-ptype="general">2일 저녁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극본 이영·연출 김철규) 1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의 보험 사기를 파헤치는 차우석(위하준)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3eb843d2438f550b6701485fafbfb363d318a5d0221b692dc3c87ae5c9bbe96b" dmcf-pid="PzEtvpiPC5" dmcf-ptype="general">이날 차우석은 김윤지(이엘리야)의 사망 사건에 한설아가 연루돼 있다고 가정했다. 그는 직접 한설아를 찾아가 "김윤지 씨도 우리 회사의 고객이었다. 그래서 그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알아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2f9661a28fc5bee4c6b5c1d7e84dd4a299d77df3ec13c1bb5cb12941a9d60b" dmcf-pid="QqDFTUnQlZ" dmcf-ptype="general">한설아는 "꼭 형사처럼 말씀하신다. 요즘에는 보험 조사관이 수사도 하냐. 제가 알고 있는 건 경찰에게 모두 말했다"라며 거리를 뒀다. 차우석은 "수석 경매사 자리를 두고 경쟁하셨다는 말은 안 하셨더라"라며 숨겨진 비밀을 확인하고자 했다.</p> <p contents-hash="05effa32927a24ab0e61f74d36e6e59c011c7525f59a0bbf51e6595896fdaa29" dmcf-pid="xBw3yuLxCX" dmcf-ptype="general">그는 "기분이 어떠냐. 수십수백억이 당신 손에 달려 있지 않냐. 돈이 돈 같지 않냐. 연봉은 얼마나 받으시냐. 웬만큼 받아서는 성에 안찰 것 같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bf0303da2ea3f7a7e179eddf2fbdb2c6a42f5bb39a43f9113ef3ebccd2a77f1" dmcf-pid="ywBaxc1yv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차우석은 "평범한 직장인이 부자들 상대하면 비교될 거고 직업상 좋은 차와 좋은 옷도 필요하지 않냐. 힘들겠다"라고 말했다. 한설아는 "경매사도 그냥 평범한 직장인일 뿐이다. 보이는 것들만 보고 보통 그렇게들 생각한다. 할 말 다하셨으면 이만 가겠다"라며 발걸음을 재촉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8220870fcaaac72199e130c8edf8cd71449136057ae8e5fdde4cf2fa477c6" dmcf-pid="WrbNMktW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이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daily/20260303060406141zlcb.jpg" data-org-width="620" dmcf-mid="V8Baxc1y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daily/20260303060406141zl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이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2467f41f2ec14889962388e175e2d423585882fed38c9a091b37b3695eeaf8" dmcf-pid="YmKjREFYTY" dmcf-ptype="general"><br>차우석은 한설아의 약혼자의 죽음과 관련한 이야기로 그의 발걸음을 멈췄다. 그는 "레스토랑을 경영하던 성공한 사업가 윤승재가 최근 요트 사고로 사망했다. 사망 보험금이 무려 7억이다. 두 분이 가족은 아니지만 당신이 수익자더라"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3d6f801004b7c87131a6056f980165d8b1be1ce5ff60a9a54f560df36a4d11ee" dmcf-pid="GzEtvpiPyW" dmcf-ptype="general">그는 "윤승재 씨가 죽기 전 그 보험을 해약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냐. 해약만 안 했으면 7억을 손에 넣었을 거다. 아쉽지 않냐"면서 "보험금은 못 타게 됐지만 다시 윤승재 씨 계좌로 입금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34fd866b095d15ac6c284be4c5b965b4e5bc6d5618677afa1825ad299a7e4d" dmcf-pid="HqDFTUnQSy" dmcf-ptype="general">한설아는 자신을 의심하는 차우석에 반감을 드러냈다. 그는 "해약된 보험도 조사하시고 한가하시냐. 내가 그깟 2억 때문에 내 약혼자를 죽였을 거라고 생각하냐"라며 분개했다.</p> <p contents-hash="c8b2a7ae27a661dc521eb7d827d0e5a97c8e77d4ba76b98faf490fa1d6d349f5" dmcf-pid="XBw3yuLxvT" dmcf-ptype="general">그는 "그 사람 사고와 김윤지의 일이 무슨 연관성이 있냐"라고 물었고 차우석은 "사람 목숨을 돈으로 바꾸려는 냄새가 난다"라며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cd8ddc4eaf29cb37f495ca12a7c17a7e84a4aeb523098c5597e197696b723df" dmcf-pid="Zbr0W7oMy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세이렌']</p> <p contents-hash="b208a50d96d3bb1a5675b81fe57bfddeabe9c1f45ee9db8f2e445c3d7118b09b" dmcf-pid="5KmpYzgRW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민영</span> | <span>세이렌</span> | <span>위하준</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19sUGqael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엽다고 무시 마라, ‘녹색시민’ 비버 뿔났다 03-03 다음 고아성 “소중한 첫 멜로 ‘파반느’, 문상민과 사랑에 빠진 기분” [IS인터뷰]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