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치과의사 “결정사 4곳 가입, 40명 만나 애프터 2명 성사”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zNUPsA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af44d135db0e7e4e6dea669ea0182ce548c571d7f894a74bbf869e1948646" dmcf-pid="5dqjuQOc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005615qpfz.jpg" data-org-width="600" dmcf-mid="H7Y6TUnQ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005615qp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28568582482b91371f78c32d0ab65653f0c5f1b812ae824515ed52c2d0802" dmcf-pid="14tdZKAi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005803jvaa.jpg" data-org-width="600" dmcf-mid="XmPI4gGh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005803jv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t8FJ59cn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a5bf112e66e487b702e5fcf784304f2df0bd0d38b77d2ed920d4592824e5ed5" dmcf-pid="F63i12kLh2" dmcf-ptype="general">32살 치과의사가 연애와 결혼 고민에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134f916f2bff5ee9bd88746097f2bf2b0ae3bc6f483fb47d359593e308be921d" dmcf-pid="3P0ntVEoS9" dmcf-ptype="general">3월 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2살 치과의사 의뢰인이 “결정사 4군데 가입해도 연애가 안 돼서 결혼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왔다”며 고민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502fcc72a0ad650178094abc40af9e473fb53a5c5442ed5b910f403ee9a8f5d9" dmcf-pid="0QpLFfDgWK"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현재 공중보건의로 일하고 있고, 서장훈은 바로 “의사고 나이도 젊고 인물도 나쁠 게 없는데 왜 그렇지?”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의뢰인은 “하는 활동이 많다. 지금 하는 것만 해도 재무 설계사 준비하며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다닌다. 아나운서가 될 건 아니고, 언론에 노출될 기회가 있었는데 말을 못 해서 배워보고 싶어서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a137918d4ec15382cfda98df648149722bbb04c002c184f60dfc2e49616e89" dmcf-pid="pxUo34waCb"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다양한 비영리 단체 봉사활동도 하고 있었고 “9년 전이 마지막 연애다. 재수학원에서 만난 누나와 첫 연애를 했다.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다른 이성들과 말이 잘 되는 것 같아서 1년 만나고 헤어지자고 했다. 처음에 헤어지자고 하니 울면서 붙잡았다. 4번 정도 그러다 헤어졌다”고 처음이자 마지막 연애였던 9년 전 연애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b0b638a0ed5f0d7cfaaebf1f9fc5bfaf95f6c854685d758b4de59f8616ab357" dmcf-pid="UMug08rNlB"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너 굉장히 냉정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연애를 안 했냐”고 묻자 의뢰인은 “대학생 때 소개팅 10번 정도 했다. 호감 표시를 해도 잘 안 되더라. 연애에 서툰 것 같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사회성이 부족한 걸로 봤고, 의뢰인은 결정사를 통해 40명 정도를 만났는데 애프터는 2명 정도 성사됐다고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636ea967b36d4504a946b019048cc3635e017344c3a93499d97e6f421fd21b41" dmcf-pid="uR7ap6mjW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의뢰인이 이상형으로 과거 ‘물어보살’에 출연했던 코인 유튜버 박진희를 지목하며 서장훈, 이수근의 반응이 달라졌다. 의뢰인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경제관념이 있고 본인 일을 열심히 하는. 그분이 대학병원에 기부도 하고 그러더라”고 이상형 이유를 대자 서장훈은 “그 분과 연락이 될까 싶어서 나왔네”라며 간파했다. 아나운서 아카데미에 다니는 이유도 예비 아나운서들을 만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됐다. </p> <p contents-hash="1ee22d6f7cf501768f5c0a63550098a36926f8d0d261f382b7335c81da2b4880" dmcf-pid="7uvVhFe4l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노력해서 전문의를 따고 네 자리를 마련해놓고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해야 하는데 지금 네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은 일을 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정신이 없다”며 “헤어스타일은 일부러 그렇게 한 거냐. 풍성하게 보이려고 한 거지? 별로”라며 스타일 변신도 권했다. 이수근은 “그 친구가 보고 연락이 오면 작가님이 연락해줄 거”라고 말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z7Tfl3d8S7"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zy4S0J6W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부터 팀킬 논란까지…황대헌, 직접 입 열까 "사실 바로잡겠다" 03-03 다음 “16살 딸 췌장암 수술 후 엇나가” 부친 반전과거, 딸 폭행 상처 (물어보살)[어제TV]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