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딸 췌장암 수술 후 엇나가” 부친 반전과거, 딸 폭행 상처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D5oIzt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3c32085b47d49f54e9cd2b4251eb76c1a24af1d8158c58c8451a4e837e59f1" dmcf-pid="uVw1gCqF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008910zsnr.jpg" data-org-width="600" dmcf-mid="08mFNlb0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008910zs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c575612f379d93c952fd834b6899097aa6cd03050ea950b68fa0e579fc649" dmcf-pid="7frtahB3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009082ovyq.jpg" data-org-width="600" dmcf-mid="prudZKAi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009082ov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aZ4S0J6h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78377ec7d71eaebc2848f720e46bc0f9232b1f410a64fdcaeb3d2f053ca93e5" dmcf-pid="qN58vpiPvA" dmcf-ptype="general">아픈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반전과거가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fc2dc35019ce42af77bc1292fb78b787c12639a057bd38cc7dd863fc79aded9" dmcf-pid="Bj16TUnQTj" dmcf-ptype="general">3월 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46살 회사원 아버지가 16살 딸과 함께 찾아와 췌장암 수술 후 회복 중인 딸이 자꾸 엇나가는 문제로 고민을 상담했다. </p> <p contents-hash="66b05440cb703c94c03a6e20eabd521f149df291f1c06529aa4050b1b8fc2c90" dmcf-pid="bAtPyuLxhN"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딸이 2024년 12월에 췌장에 큰 종양이 생겨서 수술을 했다. 병원에서는 큰 수술이라 외출 자제하고 집 근처에서 간단한 운동만 하라고 하는데 중간에 트러블이 생겨 가출을 하거나 학교 간다고 나갔는데 안 왔다고 전화가 오고. 그런 게 고민이 돼서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3369f67eb496b3ef451045df216c878d70cef23c3024fa2dc458095f4f13c42" dmcf-pid="KcFQW7oMva" dmcf-ptype="general">딸은 췌장 머리에 약 7cm 종양이 생겨 2024년 12월에 수술을 받으며 담낭, 담도, 쓸개, 십이지장 등을 절제해서 3개월 동안 복대를 차고 생활했다. 현재 경과는 매우 좋은 상태. 서장훈이 “왜 말을 안 듣는 거냐”고 묻자 딸은 “병원에 1달 입원했는데 SNS를 보면서 친구들이 부러웠다. 아빠가 밖에 못 나가게 하니 답답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ca38e7f3c949eeeab97ba4f048824603966b0677ab2421822a363f3c5b202cb" dmcf-pid="9k3xYzgRhg" dmcf-ptype="general">한 번은 딸이 핸드폰을 끄고 사라져 경찰에 신고를 하는 사건도 있었다. 아버지는 “췌장암 수술을 받은 지 얼마 안 됐다고 했더니 실종 전담반이 와서 찾았다”고 했고, 서장훈은 “아빠랑 바쁜 경찰들이 널 찾으러 다니는 게 말이 되냐”며 딸을 야단쳤다. </p> <p contents-hash="0f2b126892ba323c9fa0dd32184cdf2364fd29dafc49c81d4aa9a2420dc38723" dmcf-pid="2E0MGqaeho"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제가 소중하게 여기던 고모가 13년 전에 안 좋게 돌아가셨다. 돌아가신지 2년 뒤에 폐가 정화조에서 발견됐다. 범인이 제가 아는 사람의 형이었다. 너무 큰 충격이라 벗어나는데 10년이 흘렀다. 그래서 더 못 나가게 하는 면이 있다”고 딸을 더 단속하는 이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4de28eb494396294f626685f2acabf165c12c2b513f78e96dde6f0935fd30b7c" dmcf-pid="VDpRHBNdCL"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장훈이 “아빠에게 서운했던 게 있냐”고 질문하며 반전과거가 충격을 안겼다. 딸은 “아빠가 예전에 엄청 심하게 체벌을 했다. 아프기 전에 오빠 친구와 연애하다가 들켰다. 2년 전에. 아빠가 충격을 받아서 저한테 칼 가지고 와라, 뺨 때리고 쇠파이프로 엉덩이를 때려서 엉덩이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제 몸을 들어서 던지려는 시늉을 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1fb970d646828b364dd37e00b08275d883214a781284a1099c4fd7ffbd994d1" dmcf-pid="fQCUkyV7Wn"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아무리 그래도 애를 그러면 어떡하냐”며 경악하자 아버지는 “그건 제가 100번 잘못했다”고 인정했다. 아버지는 “남자아이와 끌어안고 있었다”고 말했지만 딸은 “안은 게 아니라 붙어 앉아있었는데 아빠가 오해한 거”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b9c0a52f5142706c3b42c5011f6ec05ffd1844a9a012128c48c3c07ad7e66e3" dmcf-pid="4xhuEWfzWi"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아저씨도 아들이 2명이다. 딸이 있는데 누구랑 안고 있으면 순간 아빠 마음이었을 것 같다“면서도 체벌은 절대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서장훈은 과거사와 별개로 현재 아버지의 걱정은 수술을 받았기 때문이라며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고 말없이 사라지지 말라고 당부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8Ml7DY4qvJ"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6RSzwG8B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살 치과의사 “결정사 4곳 가입, 40명 만나 애프터 2명 성사”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3-03 다음 “아내 손찌검” 의뢰인에 서장훈 손절 “네가 만든 지옥”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