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손찌검” 의뢰인에 서장훈 손절 “네가 만든 지옥”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a9CtRf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837b6b6a5647e4b173b34aa7903e7219988eb05d09633f628cbe9b00598b0" dmcf-pid="qHN2hFe4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103224klkr.jpg" data-org-width="600" dmcf-mid="ug9YJrpX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103224kl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d00f9e56f6462f3e576b5e6c9d2b430fc0abe7dfa873b838271eefb4f7ee7" dmcf-pid="BXjVl3d8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103399oxbg.jpg" data-org-width="600" dmcf-mid="70rxGqae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103399ox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bZAfS0J6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a47d45d9314c893ccf41162403d01714facef8c52b52fb5ca0083fd4a412978" dmcf-pid="K5c4vpiPl1"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의뢰인의 고민을 경청하다가 아내에게 손찌검을 했다는 대목에서 손절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c737557a9594748dda3d19caf0c13c9d8b9ada4715b8ae4085dbf265c397c4b0" dmcf-pid="9gqvMktWC5" dmcf-ptype="general">3월 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지옥 같은 결혼생활을 자녀들 때문에 이어가야 할지 고민 상담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fd5719802c3cbfa27d47554ac0789ecf283fc3e42d843357365c35268892537" dmcf-pid="2aBTREFYvZ"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12살 아들, 8살 딸을 키우는 아버지로 “아내를 친구 소개로 만나 장거리 연애 2년, 동거 1년 후에 2014년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결혼생활이 지옥이 된 이유로는 자녀 양육 방식, 경제적 문제, 성격 차이가 문제가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712222ddd6f7d1fbc929e6842af69321b3db7f7a1ff268f9cde7c9b4a8d8196" dmcf-pid="VNbyeD3GyX"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운수업을 하며 집에 들어갈 시간이 많지 않아 아내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면 좋겠는데 아내의 말투가 굉장히 날카롭다. 참다가 터진다. 아빠 역할, 엄마 역할이 있는데 주말에 집에서 지켜봤다. 4개월 동안 아침을 안 차려주더라. 제 밥은 그렇다고 치고. 제가 아이들 밥도 챙겨줬다. 화장실이 지저분하면 청소도 하는데. 음식물 처리기, 로봇 청소기를 사줘도 결과가 똑같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1c83ec76b901ddb8b19a8d2b53893a92f320ca0154ee98bc7248d6a33fb91bc" dmcf-pid="fjKWdw0HTH" dmcf-ptype="general">아내는 전업주부. 의뢰인은 경제적 문제도 있다며 아이가 생겨 무용 강사를 접고 취업하려다 사기로 3천을 잃고, 다시 차린 무용학원은 코로나가 닥쳐서 접고, 게임에 빠져 1억을 잃은 과거를 고백했다. 의뢰인은 아내가 비아냥거려서 충동적으로 게임을 더 했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코로나에 다 망하고 집에서 게임 1억을 하는데 그걸 놀리는 걸로 열을 받냐”고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a7d562a6dc0762c78022126067a2b47c5af45b40610c6b182c8df249d868ac7b" dmcf-pid="4A9YJrpXCG" dmcf-ptype="general">여기에 의뢰인은 “결혼 전 아내가 청약 당첨돼서 저희 아버지가 아파트를 해주셨다. 그때부터 아버지 사업이 안 풀려서 10년 동안 그 집을 정리하자. 와이프는 팔지 않겠다고 한다”고 부친과 아내의 갈등도 전했다. 그동안 아파트가 많이 올라 아내의 선택이 맞았던 상황. 서장훈이 “아내가 맞는 거다. 안 팔고 둔 게 잘한 거 아니냐. 그렇게 아버지 걱정이 되는데 게임 1억을 했냐”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1217d63032861eb3705d518c5b203ca9bb65f4726164c3197fd10e59bbe8f393" dmcf-pid="8c2GimUZvY" dmcf-ptype="general">하지만 의뢰인은 아파트를 지킨 건 중요하지 않다며 “아내 말투 때문에 손찌검이 있었다”고 아내 말투의 문제점을 강조했고, 서장훈이 “너 가지가지 했구나”라며 이수근에게 “난 여기서 손절 칠 테니까 네가 해라”고 상담을 넘겼다. 이수근도 “안 살면 안 사는 거지. 여자를 때리는 건”이라고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94d0960572150a3363f99a0241cd33879909a4e40bde7ea15ebc14176a4f6fcc" dmcf-pid="6kVHnsu5CW" dmcf-ptype="general">심지어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 반복됐다는 말에 서장훈은 “난 너랑 이야기 안 해. 손절.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이라고 거듭 손절을 선언했다. 서장훈은 “어이가 없어서 자꾸 웃음이 나온다. 네가 처음에 지옥 같은 결혼생활이라고. 누가 지옥이냐. 네가 만든 거”라고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caea3c28269abdc0b4322161911e0e8a0792cf06119cdcb259879f95c53a7b12" dmcf-pid="PEfXLO71Wy"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서로 지옥이다. 제가 죽을 것 같아서 경찰에 전화를 할 정도”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아내와 별개로 네가 스스로 컨트롤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네가 볼 때 아내가 게으르고 일도 안 하고 다 잘못됐다고 해도 네가 때린 것에 못 이긴다. 네가 때려서 할 말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수근도 “우리도 네가 안 때렸으면 네 편을 들어줬을 거”라며 의뢰인에게 상황을 정확하게 보게 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QD4ZoIzt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mPtNlb0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살 딸 췌장암 수술 후 엇나가” 부친 반전과거, 딸 폭행 상처 (물어보살)[어제TV] 03-03 다음 “생활고 탓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싶어” 서장훈 이수근 충격 (물어보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