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빌런 최미나수, ‘착한 말’ 강박 깼다… “누가 싫어할까 걱정? 그게 더 슬퍼” [IS인터뷰]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xKI1MV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12442d79951a57d4bcfdfb8843360a36ebaf0bcab74f722bc3498ad4de427" dmcf-pid="zGM9CtRf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29607glcf.jpg" data-org-width="800" dmcf-mid="Fmhgp6mj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29607gl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ecbf49ccb1f3eef968ef54a7f1e2eba752e78ce1ce19b0e4b7165942845899" dmcf-pid="qHR2hFe4ER" dmcf-ptype="general"> <br>“누가 싫어할 수 있다는 이유로 미리 걱정하면 슬프잖아요.” </div> <p contents-hash="acb92897f963d79d3032aa85a4f4cdfae6a2aa32b3a818385bf8b9b5a5fa5800" dmcf-pid="BXeVl3d8mM" dmcf-ptype="general">전 세계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하게 된다면, 보통은 한 번 더 계산하고 한 번 더 꾸민다. 어떻게 비칠지, 혹여 ‘빌런’으로 낙인찍히진 않을지 노심초사하기 마련이다. </p> <p contents-hash="12a3b7a12fdd365ca0acef94663f5bff05f94b76edcee578f87db610ba657482" dmcf-pid="bZdfS0J6Ix"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미나수는 달랐다. 가식 대신 솔직함을, 안전한 선택 대신 감정에 충실한 태도를 택했다. “그렇게까지 방송에서 솔직할 수 있었던 용기가 어디서 나왔냐”는 물음에 돌아온 대답은 담백했다. 미리 걱정하며 스스로를 꾸미는 게 더 슬프다는 것. </p> <p contents-hash="e3885ea58c57e6ab2dcf6bd8d1a1c62b6c88d97e1813509b8c1d268eb1dec4d6" dmcf-pid="Ko5Sxc1ysQ" dmcf-ptype="general">그래서일까. ‘솔로지옥5’가 뜨거웠던 이유를 묻는다면, 그 중심엔 결국 최미나수가 있었다. “넷플릭스는 미나수 씨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말하자 최미나수는 “그래서 넷플릭스 측에서 밥 사주신다고 하셨어요!”라며 러블리하게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d57d95e7e98e43191cf7694a6b841209d206fc926f608703fcfd9c0bc12e0" dmcf-pid="9g1vMktW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0948gwgn.jpg" data-org-width="800" dmcf-mid="3hJxGqae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0948gw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0d0f989d36c754f5563a3c232072181321d7a2654c10f6a4884e4b44aa7377" dmcf-pid="2atTREFYs6" dmcf-ptype="general"> <br>최근 서울 중구 KG타워 일간스포츠 사옥에서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를 만났다. </div> <p contents-hash="c4e8cd9c3fcbc378da74ae141c293e00d4ecd9289e3a0801d9e4c8ed59a14800" dmcf-pid="VNFyeD3GE8"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0일 첫 공개된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인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1월 3주차부터 2월 2주차까지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최미나수는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프로그램의 중심에서 서사를 이끈 인물로, 시즌 흥행을 견인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d08910ecfb01d5b77d5afb9c922c93e2ca1211523ae9882fbe4883bb65f40375" dmcf-pid="fj3Wdw0HD4"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 공개 이후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최미나수는 SNS를 통해 가장 크게 체감한다고 답했다. 그는 “방송 전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7만 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54만 명까지 늘었다”며 “길에서도 많이 알아봐 주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0f60d1ccf4df8983f02038cbad4501413d5c6160b3b8921e988881ed55c19f9" dmcf-pid="4A0YJrpXIf" dmcf-ptype="general">“길에서 갑자기 ‘미나수!’ 이렇게 부르세요. 아는 사람인 줄 알고 쳐다봤는데, 모르는 분이신 거예요. 평소에 잘 안 꾸미고 다니는 편이라 ‘실물이랑 너무 다른데?’라고 생각하실까 봐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요. 그래도 알아봐 주시는 건 너무 기뻐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28ae88e3b0cd746dd95131283a026c0bf1daa59ecab4a4c09ca064c7acc3bc" dmcf-pid="8cpGimUZ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2242ytoj.jpg" data-org-width="800" dmcf-mid="08Dj7xIk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2242yt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a944eaace6d55a4926d036bb30d94e6f8f07a297aeb9e95d0fdb88cbe6f6d7" dmcf-pid="6kUHnsu5E2" dmcf-ptype="general"> <br>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에 오른 데 이어, 2022년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미스 어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물이다. 이는 한국인 최초의 성과로,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온 주인공이다. 그는 ‘솔로지옥’ 섭외에 대해서도 “미스코리아가 되기 전부터 ‘솔로지옥’ 섭외가 들어왔다. 시즌2 당시였다”며 “미스코리아가 된 후에도 다시 연락을 받았지만, 그때는 미팅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bf0b76188a9e349d146ae29537ed5b8b004879811a2ab7d46c32a928f8c26d5" dmcf-pid="PEuXLO71m9" dmcf-ptype="general">“연애는 개인사라서 꺼려졌어요. 또 저는 제 성격을 아니까 ‘욕 먹으면 어떡하지’ 걱정했죠. 너무 솔직해서 느끼는 대로 표현하니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성격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미스어스를 통해 다양한 대외 활동을 하면서, 이런 도전도 좋은 경험이 되겠다고 마음을 바꿨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413e21c642d9df000dbd777ba041566cad923746dc76b504bdc2439ab19f3" dmcf-pid="Qrq1ahB3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3619lpas.jpg" data-org-width="800" dmcf-mid="peDj7xIk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3619lp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4ff05e2da6f254b2e14cf160e232b3da364106902c88e24f6329992d5c1055" dmcf-pid="xmBtNlb0sb" dmcf-ptype="general"> <br>‘솔로지옥’ 출연 당시 그는 이성훈과 최종 커플로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관계에 대해서는 “지금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 가끔 안부도 묻는, 좋은 친구 사이”라고 대답했다. </div> <p contents-hash="582a698037ee9e048f073af519e06f9779a6653ce70fe7b216376663e6b99a5c" dmcf-pid="yKwo08rNmB" dmcf-ptype="general">또 방송에서 갈등을 빚었던 김민지와의 관계 역시 원만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언니가 며칠 전 생일이어서 연락도 하고 기프티콘도 보냈다”며 “단둘이 따로 만난 적은 아직 없지만, ‘솔로지옥’ 여자 출연진들끼리 단체 채팅방이 있다. 3월에 다 같이 만나기로 날짜를 잡고 있고, 맛있는 것 먹기로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8ff3644985a66e94fd73b444c9aa607fdc88d3164bc5a3f8e565f657cc90a4" dmcf-pid="W9rgp6mjrq"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그는 임수빈을 두고 박희선과 미묘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화면 안에서는 라이벌처럼 비쳤지만, 사실 두 사람의 인연은 그 이전부터 이어져 있었다.</p> <p contents-hash="55c634d740705ed5a5a568fa78f7ed115d4ce6a09811dcce6ea8c9913303d985" dmcf-pid="Y2maUPsADz" dmcf-ptype="general">앞서 2024년 박희선은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2022 미스어스 우승자 최미나수의 인터뷰를 보고 미스코리아를 꿈꾸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박희선이 미스코리아에 당선됐을 당시 제가 MC를 맡았었다”며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던 사이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78e0b9b5850499d9761e16bedc27d73146ce25be55fd6bfd08c1ff94e9cc68" dmcf-pid="GVsNuQOcD7" dmcf-ptype="general">“(희선이와) 내적 친밀감이 있었어요. ‘솔로지옥’에서 보자마자 서로 알아봤죠. 너무 아끼는 동생이에요. 그전에는 접점이 많지 않았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훨씬 가까워졌어요. 갑자기 연락해서 고기를 선물해줬는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0b1abb147ad9b68b1bf04b4f9ed86ecc73d5f4a07b9d2c273e1307607164a6" dmcf-pid="HfOj7xIk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4991adrs.jpg" data-org-width="800" dmcf-mid="Uan6yuLx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4991ad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073808bbe055534c57bc7ed454a80f8d5b4088003fbfa8f6996f42071095f3" dmcf-pid="X4IAzMCEIU" dmcf-ptype="general"> <br>최미나수는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빌런’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는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아빠는 방송 전에 해외출장을 가셔서 반응을 아예 못 들었다. 엄마는 ‘빌런’이 너무 멋있다면서, 네가 제일 웃기다고 해주셨다. 걱정도 되셨을 텐데 일부러 편하게 장난을 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0bb67216382c6ac830fdef2b040fa343c7c03b1a3e2c1ee015abdb8b79cace5" dmcf-pid="ZA0YJrpXsp" dmcf-ptype="general">“고등학교 친구들부터 미스코리아 활동을 하면서 만난 친구들까지, 해외 국적 친구들이 많아요. 제가 미스어스를 수상했던 2022년에 미스 인터내셔널에서 수상한 독일 친구와도 굉장히 친한데, 그 친구가 독일어로 ‘솔로지옥’을 봤다고 하더라고요. 재밌게 봤다고 해줘서 신기하고 고마웠어요.”</p> <p contents-hash="f68ab9fc91c8a0c4b765653dae0c78974cc51292e077a3497f1f4dc53c29f10d" dmcf-pid="5cpGimUZm0" dmcf-ptype="general">미스어스 활동을 거치며 그는 또 다른 고민도 안게 됐다고 털어놨다. 각종 공식 석상과 대외 활동을 이어가다 보니 언제나 모범적인 말, 긍정적인 말만 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이 생겼다는 것. 그는 “‘좋은 말’만 해야 할 것 같은 부담이 있었다”며 “그 틀에서 조금 벗어나고 싶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래서 ‘솔로지옥’에 임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가치 역시 ‘솔직함’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c4a54a74c8838bbb76ee2632fa0b9c16c89523a32c363a3073f185f96e8d261" dmcf-pid="1kUHnsu5E3" dmcf-ptype="general">“저에게 못난 부분이 있더라도, 그럼에도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을 것 같다는 강박에서도 벗어나고 싶었고요. 제 부족한 모습들도 귀엽게 봐주셨으면 했고, 입체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어요. ‘솔로지옥’이라서 가능했다고 생각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b08a5f752bce23f8e2ecc6dbc3b5540c6385e889c7af057b2389763979b40" dmcf-pid="tEuXLO71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6347fqzi.jpg" data-org-width="800" dmcf-mid="uRvw9iTs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055136347fq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25일 오훗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313d46c9df8c82403621297558c280ba64a327728fa27d6ee5555c347b3a26" dmcf-pid="FD7ZoIztEt" dmcf-ptype="general"> <br>최미나수는 ‘DNA 러버’, ‘멜로무비’, ‘서초동’ 등 여러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는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 “미스어스 당시 제가 생각하는 말을 솔직하게 했는데, 많은 분들이 열광해주셨다”며 “내가 가진 생각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연기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4479319694124c678a75d2de5980932d453c6f6cad29fe5034f0f971eaed59e" dmcf-pid="3wz5gCqFw1" dmcf-ptype="general">“연기가 쉽지 않은 길이라는 걸 잘 알고 있어서 작은 단역부터 차근차근 경험해봤어요. 그때는 ‘이거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임했죠.”</p> <p contents-hash="6ab866e32f2383b933e5276b3c1c19597a07f37347507dba44e8398c997f903b" dmcf-pid="0rq1ahB3E5"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히면서도,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스어스로 활동하며 보여드렸던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계속 보여드리고 싶다”며 “반대로 촬영에 들어가면 또 다른 모습으로 돌변하는 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88cf99eb7cce76541642ad78d56fa9730f6bdcbfe4207695f291feed0613dd3" dmcf-pid="pmBtNlb0EZ" dmcf-ptype="general">“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요. 예능인이 될 수도 있고, MC를 볼 수도 있겠죠. 연기도 계속할 수 있고요. 그냥 다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그중에서 저와 가장 잘 맞는 길을 빨리 찾고 싶어요.”</p> <p contents-hash="87dfdad9e11cae9a602531c2bcf6ab51eec7c6ec1f85c96d17b0c439fe71e3a3" dmcf-pid="US47wG8BDX"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12’ 못지않은, 더 치열한 ‘야차의 세계’ 날 것의 매력 [IS포커스] 03-03 다음 '80세' 김용건, 6세 늦둥이 子 위해 용기 냈다.."아빠" 외침 '뭉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