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대신 약한 언니 때려” 부친 아동학대 폭력 대물림 (결혼지옥)[결정적장면] 작성일 03-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zC6NXS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3c1c15392e5bdff9709140f939fba461743f7c7ad8e89a526fea9cf2ee29a" dmcf-pid="B3qhPjZv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432518xsjf.jpg" data-org-width="600" dmcf-mid="7UEfS0J6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432518xs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881eec2a6d4161c8aa0dec4270932bda67ade6180a32db795f86c8a24ec59" dmcf-pid="b0BlQA5T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432707basz.jpg" data-org-width="600" dmcf-mid="zJfYJrpX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055432707ba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KmSJ12kLT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ed6ee45905a6646d99b389ea2979518f9e4b82bc261c0767193591f52186d33" dmcf-pid="9svitVEoSG" dmcf-ptype="general">부친에게 맞은 작은딸이 언니를 때린 이유가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ed501ddf9edf5ae44333d9d6341c2157337b48e97069f0320312632f7196b80" dmcf-pid="2OTnFfDgWY" dmcf-ptype="general">3월 2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가족지옥’ 특집으로 공격하는 딸과 방어하는 가족 ‘공방가족’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447b3e5795c6cacade6bef868ec444cc4eb6c919e15453f62cb26c6db50fd7a" dmcf-pid="VIyL34wahW" dmcf-ptype="general">가족에게 폭언과 폭행을 일삼는 작은딸은 특히 언니를 향한 공격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작은딸은 강간미수, 혼인빙자사기 사건을 겪으며 가족들의 공감과 위로를 받지 못해 폭언을 하며 부모님이 아닌 언니는 머리카락을 자르고 때리는 등 폭행도 했다. </p> <p contents-hash="58dd901e3a3541ca6b58feab92f08e9af89b9cda583d7b606f87eef133a1b130" dmcf-pid="fCWo08rNTy" dmcf-ptype="general">작은딸은 어린 시절부터 몸이 약한 언니와 차별대우를 받아왔고 부친에게 훈육을 핑계로 아동학대를 당해온 상처도 고백했다. 오은영은 “딸이 그대로 닮은 거다. 내가 때려서라도 언니를 통제 안으로 집어넣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게 아버지랑 똑같다”며 “아버님이 딸에게 한 건 체벌이라고 할 수 없는 팬 거다. 폭력이 맞다. 훈육, 체벌이라고 볼 수 없다”고 아동학대라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81a84af2ef9e7baca43f6d7ed2591d3bd843e75641c577fca08fde374656154d" dmcf-pid="4hYgp6mjvT" dmcf-ptype="general">여기에 오은영은 “언니에게 왜 폭력적인가 생각해봤는데 사실 아버지의 어릴 때 폭력이 굉장히 무서웠을 거다. PTSD 맞다. 아동학대에 들어간다. 트라우마라고 한다. 아버지와 대립하는 건 여전히 어렵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언니가 다루기 쉬운 대상이다. 아버지가 마음이 힘들 때 가장 약자인 작은딸을 공격한 것처럼 작은딸에게는 언니가 가장 다루기 쉬운 약자”라고 봤다. </p> <p contents-hash="f80b99f2241bdb6dc7256cae0a84f27885d4d070990405c39a2a0abbf48a0e6f" dmcf-pid="8lGaUPsAWv"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사실 아버지가 싫은 거다. 언니가 아닌 아버지에 대한 분노다. 직접 아버지에게 하기 어려워서 우회하는 거다. 또 언니에게 난리를 치거나 화내는 걸 통해 아버지에게 나 공격하지 말라는 사인을 보내는 거”라고 풀이했다. </p> <p contents-hash="7d4e0834b02f1bc8c66de57ff4d446f22540d59d06c301718aaa773c446dda16" dmcf-pid="6SHNuQOclS" dmcf-ptype="general">이후 오은영은 부친에게 작은딸에게 사과할 것을 권했고, 작은딸은 부친의 사과를 받은 후에 언니에게 영상메시지를 보내 사과했다. 촬영 2주 후 가족은 함께 식사를 하고 손을 잡고 걷는 등 화목해진 모습으로 변화를 맞아 상담을 효과를 보였다.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PvXj7xIkh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TZAzMCEC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배 앞에서 뺨 맞고, 이마 살점 나가 피 흘려” 오은영 아동학대 일침 (결혼지옥)[결정적장면] 03-03 다음 존재감 없던 샤오미, 하이퍼카로 ‘주목’ [MWC 2026]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