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아니근데진짜' 탁재훈, 서장훈에 "내가 좋아, 동엽이가 좋아?" 질문···서장훈, "이 쇼의 정체 뭐냐" 작성일 03-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FA2nyO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14ff206abed707523bcac1c99b900089f5fdc720989f21fed7a29a347c8d2" dmcf-pid="YNTe08rN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BSfunE/20260303054513754zlnr.jpg" data-org-width="700" dmcf-mid="yVmfGqae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BSfunE/20260303054513754zln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aada9443c59c6d0bb43c9f7505b9503dd43ca80bbb08389414aef8b56ef7ea" dmcf-pid="Gjydp6mjyM"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탁재훈이 서장훈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bac356024d21362bf3e3f0a3206ae1e6f0369e8a7cd1fe7bea420b6f2abb3d1" dmcf-pid="HAWJUPsASx"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서장훈이 조기 농구회 입단을 희망했다.</p> <p contents-hash="d84587705d3f5c76402bb818c3510aa6c1c75ed8dc7c80621b7373255963ba96" dmcf-pid="XcYiuQOcWQ" dmcf-ptype="general">이날 탁재훈은 시종일관 진지한 답변을 하는 서장훈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우리 프로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인간극장처럼 말고 재밌게 좀 해라. 본인의 삶을 다큐로 이야기하면 어떻게 하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09409ef2aea1d02410714b350ae7ca40aa7904747fdcf90163ec4c7b9f99141" dmcf-pid="ZkGn7xIkCP"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그럼 물어보지를 마라. 뭘 이야기하라고"라며 버럭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충격적인 이야기 한번 해달라. 이러고 가면 안 찝찝하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e5e3f3b5a452921f3371c5bdae79c280e70a4d327f71bdf838be293192615f3" dmcf-pid="5EHLzMCEh6"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내가 이야기하는 것도 재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탁재훈은 "우리는 몇 명만 재밌다고 하면 망한다. 다 재밌어해야 한다"라며 "서장훈 씨는 여기 말고도 갈 데가 많지만 난 이거 빼면 유튜브뿐이다. 카이는 가면 팬이라도 있고 상민이랑 수지는 가정이 있지만 난 유튜브뿐이다. 그런데 그 유튜브도 요즘 좀 흔들린다"라고 읍소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dee58f240c7197f3e3fc11a8d185d637bf83ed6a3994a3f09cc4ce94922a080" dmcf-pid="1DXoqRhDT8"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스스로 못생겼다는 서장훈에 대해 "못 생기지 않았다"라며 그의 이목구비를 점검했다. 박보검 얼굴에 눈 코 입을 차례대로 넣어보았고 눈을 대입하자 "눈이 좀"이라며 그가 박보검이 될 수 없는 이유를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e240b7fd3075ad4e61a3abbfaa15ac935f6ed2fd2fa91569b71ad2e847424e" dmcf-pid="twZgBelwv4" dmcf-ptype="general">이어 탁재훈은 "그러면 내가 좋아? 동엽이가 좋아?"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대체 이 쇼의 정체는 뭐니?"라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터 토크쇼에 고개를 갸웃거렸다.</p> <p contents-hash="6edff6e1dfb21cb9c18478c1be513255df51d51174913581a2cf45ed3dca2ca3" dmcf-pid="Fr5abdSrC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장훈은 신동엽과 탁재훈 중 신동엽을 선택해 탁재훈을 서운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380b0a03c1e273c0779a79a2c36d2fd80c62607840412080440a787fc3d0512" dmcf-pid="3m1NKJvmhV"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상민은 서장훈이 KBL 최고 후원자라며 "경기할 때마다 벌금을 계속 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c89f9be385a243ebc025249ea09a77ed82fc37e1388082c62872a238d2a7387" dmcf-pid="0ZVSimUZC2"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내가 벌금을 낸 건 거의 다 심판에게 항의를 해서 낸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268db25344a9618782c8cb52d25a5fc679736678f98445cbdc2e71ef46049b" dmcf-pid="p5fvnsu5C9"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는 "한 번은 심판의 판정이 우리 팀에 불리한 쪽이라 화가 났다. 당시에 감독의 반대편 벤치 제일 끝쪽에 앉았는데 그 자리는 중계 카메라가 안 잡아서 여기라면 괜찮겠다 싶어서 홧김에 수건을 확 던졌다"라며 "그런데 하필 그때 카메라가 나를 잡고 있었다. 그래서 걸리고 결국 벌금을 냈다"라고 현역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8cc12757385dadbb7532ed4ad973e8cec40a0caeaea28bf18b5649e21457001" dmcf-pid="U14TLO71WK"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서장훈은 멤버들과 함께 마요네즈로 식빵을 쓰러뜨리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아쉽게 실패했고 용병 이수지가 유일하게 성공해 승리의 트월킹을 선보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30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부터 두 명 죽었다‥박민영 약혼남 하석진→이엘리야 사망 사고 “냄새가 난다” (세이렌)[어제TV] 03-03 다음 위하준 여동생, 보험사기 피해자였다‥사망 보험금이 남친 지갑으로 “다신 속지 않겠다” (세이렌)[결정적장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