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안세영에 끝내 무너진다...'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반복되는 악몽, '10연패' 왕즈이, 세계 최고 권위 전영오픈서 우승 실패 전망 작성일 03-03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3/0002243158_001_2026030305230821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벌써 10연패다. 지긋지긋한 악몽에서 벗어나길 꿈꾸지만, 이번에도 쉽지 않아 보인다. 안세영과 왕즈이를 둘러싼 이야기다.<br><br>오는 3일 2026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전영오픈이 막을 올린다.<br><br>8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는 전영오픈은 1899년 창설된 후 올해 116회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제1·2차 세계대전 기간을 빼놓곤 매년 열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3/0002243158_002_20260303052308287.jpg" alt="" /></span></div><br><br>규모와 위상 모두 압도적이다. 총상금 145만 달러(약 21억원), 랭킹 포인트 12,000점이 걸려 있어 꿈의 무대로 불린다.<br><br>국내 팬들의 관심은 역시나 안세영에게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초 11관왕을 기록한 안세영은 상금, 승률, 다승 등에서 그야말로 독보적인 고지에 올라와 있다.<br><br>심지어 안세영의 상승세는 해를 넘겨서도 계속되고 있다. 2026년 참가한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아시아단체선수권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3/0002243158_003_20260303052308319.jpg" alt="" /></span></div><br><br>언제나 그렇듯, 일인자가 있다면 이인자도 있다. 안세영을 상대로 10연패를 거두고 있는 왕즈이가 그 주인공이다. '배드민턴 블라블라'는 대회 전 여자 단식 챔피언을 점치며 또다시 안세영의 손을 들어줬다. 매체는 왕즈이가 준우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며 수년째 유지되고 있는 '먹이사슬' 구도가 전영오픈서도 이어질 것으로 봤다.<br><br>심지어 대회를 목전에 둔 시점서 왕즈이의 컨디션에 의문부호가 붙고 있다. 왕즈이는 1일 독일 뮐하임 베스트에네르기 스포츠할레에서 열린 2026 BWF 독일오픈에 출격했다.<br><br>전영오픈에 앞서 전초전 격으로 치러진 대회서 왕즈이는 여자 단식 결승서 한첸시에 0-2로 패하며 고개를 떨궜다.<br><br>사진=안세영 SNS, 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 '린샤오쥔 사건' 전말 설명한다" 中도 궁금한 7년 전 그날..."정말 소름 돋는다" 폭로 예고에 들썩 03-03 다음 '아니근데진짜' 이용진, "아주 어릴 때 일인데···썸 타다가 기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