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지퍼 내리고 '스포츠 브라'로 15억 창출한 섹시 스타, 호날두도 제쳤다..."대회 착용 유니폼, 3억에 낙찰→역대 최고가" 작성일 03-03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03/0000595805_001_20260303013015194.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03/0000595805_002_20260303013015235.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올림픽은 끝났지만, 화제성은 여전하다. '스포츠 브라' 광고 효과에 이어 뜻깊은 기부가 나왔다.<br><br>네덜란드 매체 'NL타임스'는 2일(한국시간) "유타 레이르담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입었던 스피드 스케이팅복은 최근 경매에서 19만 5,000유로(약 3억 3,000만 원)에 낙찰됐다. 이 돈은 레이르담의 유소년 팀에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br><br>해당 경매사의 창립자인 티멘 존더베이크는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번 수익은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과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이템 경매가를 뛰어넘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03/0000595805_003_20260303013015279.jpg" alt="" /></span></div><br><br>네덜란드 국적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인 레이르담은 이번 2026 동계 올림픽에서 최고의 화제를 몰고 온 스타다. 그녀는 이번 대회 1000m에서 금메달,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조국에 메달을 안겼다.<br><br>더불어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과정은 전 세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레이르담은 금메달을 획득한 직후, 본인의 경기복 지퍼를 내렸다. 자연스레 레이르담이 착용하고 있던 '나이키'의 스포츠 브라가 노출됐고, 이 장면은 100만 달러(약 15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브랜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미 대회 개막 전부터 유명 유튜버이자 복싱 선수인 제이크 폴과 약혼설을 시작으로, 전용기 이동, 개회식 불참 논란 등 다양한 화제를 모았던 레이르담은 대회 내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리고 레이르담의 유니폼도 수억 원의 금액에 낙찰됐다. 레이르담을 둘러싼 이슈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3/03/0000595805_004_20260303013015316.jpg" alt="" /></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MWC 2026] "10년 걸릴 항체 설계, 3주 만에 끝"... 델-엔비디아가 만든 'AI 고속도로'는? 03-03 다음 '췌장암 수술' 딸, 父 쇠파이프 체벌 주장…서장훈 "아무리 그래도" 분노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