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 사주고 싶네"…홍범식 LG유플러스 CEO, 삼성 부스서 신기술에 '엄지 척' 작성일 03-0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WC26] LGU+·삼성전자 수장 회동<br>갤럭시 S26 울트라 성능에 감탄<br>버즈4 앰피언트 기능에 만족감<br>XR 기기로 떠난 바르셀로나 여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h8U4wawM"> <p contents-hash="a935db9f4537b1b26b5c1c8c0ae93e33ff07187b3a715d582b734cb285dd9a35" dmcf-pid="Val6u8rNrx" dmcf-ptype="general"> [바르셀로나(스페인)=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소리가 너무 좋네요. 우리 딸내미 하나 사줘야겠습니다. 그런데 좀 싸게 안 됩니까? (웃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e7ffc2ddc566c0f70ddd841452694904f74733645765f5b4b4bd1fb6707e9" dmcf-pid="fVoFStRf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오른쪽) LG유플러스 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 삼성전자 부스에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함께 갤럭시 S26 울트라 기능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daily/20260303012302762yyix.jpg" data-org-width="670" dmcf-mid="bfTeKRhD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daily/20260303012302762yy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오른쪽) LG유플러스 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 삼성전자 부스에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함께 갤럭시 S26 울트라 기능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94ae28e500cb4a765f4d887ada246f97510dcacd58d9e7dcf176c6159666a6" dmcf-pid="4fg3vFe4DP" dmcf-ptype="general"> 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모바일 전시회 ‘MWC26’이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관. LG유플러스 홍범식 CEO가 삼성전자 부스를 찾았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임성택 한국총괄 부사장이 직접 홍 CEO를 맞이한 가운데 삼성이 MWC26에 선보인 최신 디바이스 라인업을 꼼꼼히 살펴봤다. </div> <p contents-hash="3c69f72a238c7728df292b891dc70a308e1de09c064f3bcb7252fbd37014680f" dmcf-pid="84a0T3d8E6" dmcf-ptype="general">홍 CEO의 첫 발걸음은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 S26’ 시리즈 앞에서 멈췄다. 도슨트의 설명을 경청하던 홍 사장은 ‘갤럭시 S26 울트라’에 대한 설명에 노태문 사장을 향해 ‘엄지척’을 치켜세웠고, 노 사장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e10c43d5e6b060e1afcbdd94f0307249a26debc6d56af1438cf06b946357b20c" dmcf-pid="68Npy0J6D8" dmcf-ptype="general">홍 CEO는 갤럭시 S26 울트라의 사생활 보호 기능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시연 중 “앱을 통째로 가리는 것도 되고, 앱의 일부만 가리는 것도 가능하냐”고 묻자, 노 사장은 “현재는 통째로 혹은 알림 바 위주지만, 말씀하신 기능도 앞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b6183eee3edaed71c9540bf1e975f5866e0fe97a24f119f931df7ccda212c" dmcf-pid="P6jUWpiP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왼쪽) LG유플러스 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 삼성전자 부스에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함께 갤럭시 버즈4 프로를 끼고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daily/20260303012304026unqg.jpg" data-org-width="670" dmcf-mid="KaBOgsu5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daily/20260303012304026un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왼쪽) LG유플러스 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 삼성전자 부스에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함께 갤럭시 버즈4 프로를 끼고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cfb87508207d0edf42eb7206bc083f8c42004a5eb4262b299ff16135bb06aa" dmcf-pid="QPAuYUnQwf" dmcf-ptype="general"> 이어 ‘갤럭시 버즈4 프로’를 착용한 홍 CEO는 주변 소리를 들려주는 앰비언트 기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 CEO는 “소리가 너무 좋다”며 연신 감탄하다가 “맨날 끼고다니는 딸내미 이거 하나 사줘야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301c63e0b95fd7c100560176361ee24ca4c34feb26d4f1e129295eb9bb4771e8" dmcf-pid="xQc7GuLxwV" dmcf-ptype="general">이어 “디스카운트 좀 안 되느냐”고 농담을 던졌고, 임 부사장이 “바로 (할인) 들어갑니다”라고 맞장구를 치자 현장은 웃음소리로 가득찼다.</p> <p contents-hash="81662bc309fe08086a580057b9d6957c6c1de31881036727adcf7b720f720abe" dmcf-pid="yTukec1yw2" dmcf-ptype="general">이날 삼성전자 부스 방문의 하이라이트는 삼성의 차세대 먹거리인 XR(확장현실) 기기 체험이었다. 기기를 착용한 홍 CEO는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족 성당)로 데려다 달라”고 요청했다. 홍 CEO는 고개를 사방으로 돌리며 가상 세계 속 성당 구석구석을 살폈다.</p> <p contents-hash="056d835558b42c5b57560e729890d24c2fa75471f14ca69986130afbbf975ad8" dmcf-pid="WxkzH7oMD9" dmcf-ptype="general">체험을 마친 홍 CEO는 “진짜 멋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괜찮고 무게도 가벼워졌다”며 노 사장을 향해 “정말 욕심나는 게 많다”고 칭찬을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7f1f0a5a793e4a018f782cadf02a3f32f23d391526f1e7e63d14b82407c9d" dmcf-pid="YMEqXzgR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 삼성전자 부스에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함께 도슨트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이소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daily/20260303012305260wrmb.jpg" data-org-width="670" dmcf-mid="9GbmLrpX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daily/20260303012305260wr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CEO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 삼성전자 부스에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함께 도슨트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이소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f4d9b2b40fa5e57c6507679a275633d5a015727394c08da0b5aa45252d0597" dmcf-pid="GRDBZqaemb" dmcf-ptype="general"> 한편, 삼성전자는 MWC26 전시장에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3세대 AI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중심으로 갤럭시 생태계 전반에서 사용자 맥락을 이해하고 일상 속 경험을 능동적으로 지원하는 갤럭시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꾸렸다. </div> <p contents-hash="435940ec865118e3a613ed46d4f4ca96e9f3ee5a964026ab0e24ee50332de18b" dmcf-pid="Hewb5BNdOB" dmcf-ptype="general">이어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강력한 퍼포먼스와 최적의 생산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북6 시리즈’ 등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연결성을 확장했다. 아울러 AI를 활용한 개인화된 헬스 경험과 ‘갤럭시 XR’과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차세대 폼팩터로 미래 모바일 기술의 방향성도 함께 제시했다.</p> <p contents-hash="aaccf424a4f22527db18ce68d02d4584590e4e1017d8fa742dcb3c5121cd70d3" dmcf-pid="XdrK1bjJIq" dmcf-ptype="general">이소현 (atoz@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921만 관객수…천만 간다 03-03 다음 '로쉬'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마 압도적 우승... 삼관마 시리즈 전초전서 강력 존재감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