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건강달리기]강원체고·도교육청 체육과 더 큰 도약 다짐 작성일 03-03 3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3/03/0001177208_001_20260303000829310.jpg" alt="" /><em class="img_desc">◇임경빈 교장을 비롯한 강원체고 교사들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 장학사들이 1일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2026 3·1절 107주년 기념 제67회 단축마라톤 및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민 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동수기자</em></span></div><br><br>임경빈 교장을 비롯한 강원체고 교사들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 장학사들이 1일 열린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2026 3·1절 107주년 기념 제67회 단축마라톤 및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민 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해 올 한 해 강원 체육의 도약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br><br>이들은 대회 현장에서 직접 달리기에 나서며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학교체육과 엘리트 체육,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강원 체육의 방향성을 몸소 실천했다.<br><br>강원 체육은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에 오르며 안정적인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학생 선수 육성과 학교운동부 정상화, 체계적인 훈련 환경 구축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 속 올해는 이 성과를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br><br>특히 강원체고를 중심으로 한 엘리트 선수 육성과 도교육청의 지속적인 학교체육 지원 정책은 강원 체육의 중장기 경쟁력을 떠받치는 핵심 축으로 꼽힌다. 현장 지도자와 행정 담당자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 역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분석이다.<br><br>임경빈 교장은 “강원 체육은 이제 성과와 시스템을 동시에 축적해가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3·1절의 정신처럼 흔들림 없는 기반 위에서 학생 선수와 도민이 함께 성장하는 체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입을 모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3·1절 건강달리기]강원도체육회 ‘강원체육 르네상스’ 위해 힘껏 뛰었다 03-03 다음 "말(馬)도 디지털로 달린다"... 한국마사회, K-브랜드 어워즈 행정 부문 수상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