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 통째로 쓴 화웨이…'AI 네이티브'로 중국 기술 과시 작성일 03-0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압도적 규모 부스에 인파 몰려…AI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 전면 배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lZ4xIk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e087830c063d6e4d6f651f1c84cae2261379aedc54cc79c79c751b1e289662" dmcf-pid="XUS58MCE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WC@6 화웨이 전시관 [촬영 박형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2/yonhap/20260302234357295mrlz.jpg" data-org-width="1200" dmcf-mid="GuOY98rN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2/yonhap/20260302234357295mr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WC@6 화웨이 전시관 [촬영 박형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80706ff98c07fcc7ceb1f1b4a89c9209b2a774bc0cc91cd191b90091674eee" dmcf-pid="ZxUVjD3GGe" dmcf-ptype="general">(바르셀로나=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화웨이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에서 '인공지능(AI) 네이티브 네트워크'를 전면에 내세운 대규모 전시를 선보이며 중국 빅테크 업계 '맏형'의 위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fdc2a6019b7af475d95fb47ef58c11ea00520808f8db17fd68b4c9aa363bde3" dmcf-pid="5MufAw0HYR" dmcf-ptype="general">올해 MWC에서 화웨이는 전시장 1관을 사실상 통째로 사용하는 수준의 대형 부스를 마련해 주요 통신 장비·네트워크 기술을 집약적으로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3428ebee01231b810b35a5bebfcd909787ac79c3d923a15aed1eb63b1d9efc6" dmcf-pid="1R74crpXtM" dmcf-ptype="general">참여한 전 세계 2천여개 이상 기업 중에서도 가장 압도적인 규모와 존재감을 보여 참가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2a9473c28bf575953bd90b43e3c8fb443865565d5e10c4c5881b9890dc4e958b" dmcf-pid="tez8kmUZGx" dmcf-ptype="general">전시관 내부는 행사 기간 내내 통신사 관계자와 기업 고객, 업계 관계자들로 붐벼 주요 전시관 가운데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린 곳 중 하나로 꼽혔다.</p> <p contents-hash="1aecea9d3257b9b766cd261b9d3c30f1b25a59c0986b9f0bfd4fafbb20feebb3" dmcf-pid="Fdq6Esu5GQ" dmcf-ptype="general">그만큼 전시관은 다른 기업 부스보다 보안 통제가 엄격했고, 일부 전시 구역은 관계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취재를 위한 촬영도 허용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929d61262b2607b7d42cf0aaf90884b91aa525d19729735f4f9c4a4485ea495" dmcf-pid="3JBPDO71ZP"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네트워크 운영, 코어망, 컴퓨팅, 서비스 플랫폼 등 통신 인프라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747dbfc223c7d9a7c1eb07a3162dc6affce18d495961df612b8772e06e92676" dmcf-pid="0ibQwIztY6" dmcf-ptype="general">네트워크 운영 목표를 중심으로 AI 모델을 설계하고 디지털 트윈과 도메인 모델을 통해 네트워크 상태를 분석·최적화하는 구조가 핵심이다. 이를 통해 통신사는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영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ee1ad27f3507ed2542077ad626960092c8518671a0c591ac33cb5ea0057ed3" dmcf-pid="pnKxrCqF18" dmcf-ptype="general">또 AI 에이전트와 인간 운영자가 협력하는 '에이전틱 운영' 개념을 도입해 네트워크 관리 자동화를 고도화하는 방향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4b75e54af20fdf36dcedfc98ef2bc688f8922f7ec65cb78041b0a31910bb9eac" dmcf-pid="UBY0MiTsH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화웨이는 AI 기반 차세대 코어망 솔루션 '에이전틱 코어'도 공개했다. 장비 지능, 네트워크 지능, 서비스 지능을 결합해 다양한 AI 단말과 서비스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f00518753019375edc7be11aa6ac69f49a3cd9a819be76eb8af7373a7c2d1e67" dmcf-pid="ubGpRnyOYf"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관리, 컴퓨팅과 네트워크 융합 솔루션 등 통신 사업자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기술이 함께 전시됐다. 현장에서는 화웨이가 5G와 클라우드, AI 기술을 통합한 솔루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조로 부스를 꾸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d35acb7b05fa59b99fb62fc54f7fdd63fca6fb779bb80036a6c358d8ae83b08" dmcf-pid="7KHUeLWIZV" dmcf-ptype="general">전시장 한쪽에는 안경을 착용하면 TV에서 나오는 2D 영상을 3D로 변환해 볼 수 있는 기술도 전시돼 관람객들을 불러모았다.</p> <p contents-hash="eb6aebe771587301c453ef810bbfc6d3259930eac5f0e4dc016c1b7688a4b292" dmcf-pid="z9XudoYCZ2" dmcf-ptype="general">행사장에서 만난 한 통신사 관계자는 화웨이 전시관을 둘러본 뒤 "AI를 네트워크 운영 전반에 깊숙이 통합하려는 접근이 인상적이었다"며 "작년까지만 해도 개념으로만 존재하던 기술들이 1년 사이 상용화된 것이 신기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2f452dcb2284c7062ba6d2fe3ecacd7afa98f8a4edb4ef07f5eca4d80f856f" dmcf-pid="q2Z7JgGh59" dmcf-ptype="general">binzz@yna.co.kr</p> <p contents-hash="310597acbd556d770c6c90f2dbf11ec19d0896e82c7d13e6aa2b3c9ad98aa3ae" dmcf-pid="bf1qnNXSG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성형 직후 "벌에 500방 맞은 줄"… 8일 차 '이명화' 변신 성공 03-02 다음 '주연 빠진' 또 오해영 10주년 파티…"불화 있나?" 서현진·에릭 불참에 의문↑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